단골 세탁소 여사장님^^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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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회원님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저는 오전에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고 있습니다.
벳남이 더욱더 그리워지네요.
항상 여행뒤에는 단골 세탁소 여사장님께 세탁을 맞깁니다.
한두달에 한번씩은 (작년에는 거의 매달 갔네요. ㅜㅜ)
동남아를 여행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반팔티를 맞기곤 합니다.
항상 반팔티 왼쪽 어깨에 이렇게 얼룩이 묻어서,
세탁을 하며, 추가로 얼룩제거를 받습니다. ^^;;
이번에도 여사장님이,
또 출장 다녀오셨나봐요? 고객님.
얼룩 제거 해드릴까요?
저는 특별히 여행이나 출장에 대해서, 이야기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꽁 만나러 갔다 왔다고, 말할수도 없습니다.
저는 네에^^ 이번에도 잘 부탁 드려요.
그러면 여 사장님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십니다.^^
저의 단골 세탁소 여사장님.
화장품 자국이라는거...
다 알고 계신거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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