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방벳 경험때..
라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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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23년 6월쯤 친구랑 같이 호치민을 방문한적이 있었습니다
현ㅅㅋㅇ 이전 ㅂㅂ ㅎㅇㄱㄹㅇㅋ에 7시쯤(이때는 일찍가야 순번이 일찍돌고 그래야 수질이 좋다 라는 개념조차 없었을때)
갔었는데
제 기억에 대략 60명정도 있었는데
딱히 맘에드는 처자들이 없어 ㅇㄴㄱㅇ를 각자 앉혔었는데
사실 저랑 친구는 한국에서 헌팅을 자주하고 했어도 ㅅㅅ를 그렇게 원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그냥 같이 술먹고 정말 감정이 맞아야 자는 스타일이라.. 아무튼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지금도 같을진 모르지만 양사장님께 우리가 그냥 밖에서 술한잔 더 하고싶은데 비용을 어찌하면 되냐니 그냥 조율하셔서 하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얘기를하고 나가자니 좋다더라구요. 그때 당시 둘다 29살(저와 친구).
그리고 해산물 사거리로 온뒤 술을먹었는데 그냥 예의상 제 기억에 큰형님 2장씩만 줬던거같아요. 숙소에 데려올 생각이 없었어서
무튼 뭐 결국 숙소에서도 와서 한잔 더하고 그 뒤에도 따로 ㄱㅈㄱㄹ같은 개념이 아니라 만나서 한잔하고 자기들도 사고 우리도 사고 그랬는데 궁금한게 여기서 하나 있습니다.
1. ㅎㅇㄱㄹ에서 2명 이상 앉히는 경우는 그냥 ㄲ팁 주고 적당히 놀아도 되는지?
2. 저같은 케이스처럼 밖에서 간단하게 한잔 더 한다면 이럴경우 금액은 어느정도 챙겨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쿨곰
서언

싱글라이더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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