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빨 날리는 여자를 선호하는....나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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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나는 언젠가부터 시골틱 스럽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촌빨 날린다고 해야하나~~
그런여자를 은근 만나고 싶어했다..
쭉빵이고 이쁘니들~~~
어렸을 때 많이 만나봤고...그 당시 40대 후반의 나이에
쭉빵은 아주 가끔 20대도 만났지만 ~~돈이 많이든다..ㅋ
촌빨의 그녀들은 39~40살 이라고해도
20대 초의 그녀들은 나를 만나 주었기 때문일까?
라고도 생각 해봤었다.
무튼
그게 한 12 ~13 여년 전 쯤 부터라고 기억된다.
물론 시발점은 한국에서 부터다.
그렇다고 무조건 촌빨만 날린다고 좋은건 아니고
슴가는 작더라도 몸매는 평타는 쳐야한다.
키도 상관없다.
그당시 첫 촌빨 난리던 처자를 만난건 와인 빠예서~~~
모 대기업의 전산실에서 근무하던 32살의 처자~
물론 나의 나이는 그게 걸맞게 39살로 줄어 들었다.
나도 참 매너의 끝판왕이었다.
혼자사는 아파트에 델꼬와서 어찌저찌 하려하는데
그 처자 왈~~
자기는 최소 10번 이상 만나야 구멍도킹을 한다고~~하더라고
그래서 벽에 붙이고 주둥아리와 꼭지만 탐하고 홱 돌아서서
나가자~~~
외치고 집을 나왔더랬죠~~
ㅋㅋㅋ
그 처자 할줄 알았는데 안하고 나가자니까^~~~
적잖히 당황하는 모습...볼이 빨개져서 귀엽더라고요.
글케 나와서 저녁먹고 그 처자 집근처 가서 입가심으로
맥주 한잔 더하자는게 저녁 11시 까지 이어지고
그 처자 집 근처에 어둑한데가 많아 가까운 골목 이라서
운전해서 주차~~~
글고 차안에서 열씨미 더듬다가 뒷자리로 이동
시원하게 카떡 해주시고~~~
맛있더라고요~~
ㅋㅋㅋ
그 후....나의 직장이 목동에 있었고
그녀의 집은 오목교 건너서 바로~~~
업무의 특성상 출퇴근이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서..
일이 늦게 끝나거나 동료들과 한잔 했을때
대리해서 첫 카떡을 했을 때 장소에 주차하고
밤 11시 든 12시든 부르면 쪼르륵 달려 나왔고
한 겨울에 원피스에 노팬 주문을 해도
잘 따라 주었던 촌빨스런 그녀...
갑자기 인터넷 보다가 그 처자와 비슷한 시골스러운 여자의
사진을 보고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요즘도 시골틱한 봉지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동안 4~5명명 만났는데
말도 잘 듣습니다.
암데서나 하자고해도 잘 합니다.
가끔 텔비도 내고(한국봉지)
꽁들은 커피값도 냅니다, 가끔 싼 쌀국수도 삽니다.
쫀빨날리는 처자
울나라 70년대 가정부 스타일의 봉지~~~~
생각 나는 아침 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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