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벳 첫날 첫꽁1부
여섯글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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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안녕들 하세요 회원님들.
"여섯글짜까지"는 지인에게 귀가 행복하게 수백번 듣던 베트남을 2025년 3월2일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설래는 맘에 1시간밖에 못 자고 새벽 6시 집을 나섰습니다.
도착은 현지시간으로 12시50분, 지인의 엄청난 지도편달이 있었기에 마치 몇번은 와본것처럼 자연스럽게 패스트트랙 안내자를 찾고 입국수속을 마치고 자연스럽게 그랩을 불러서 이미 도착해 있던 지인이 머물고 있던 숙소로 고고싱.
저의 첫방벳을 위해 지인은 이미 ㄴㅅ확율이 적다는 무난한 ㅎㄱㅋㄹ를 섭외해 두고 그전에 저녁식사를 할 식당까지도 섭외를 해놓았습니다. 역시 수퍼울트라메카캡파워 J인 지인!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숙소에서 짐을 정리한 후 우선 번호표를 받기위해 ㅎㄱㅋㄹ로 향했습니다. 4시반쯤 도착했는데 받은 번호표는 6번째. 역시 의지의 한국인! 행동이 빠르십니다! 7시 오픈인데 ㅋㅋㅋ 그후 저녁식사를 위해 향한 곳은 "나향응온" (나중에 알았지만 현지 발음은 좀 다릅니다) 베트남 태국 중국 요리가 모두 갖춰진 깔끔한 고급 로컬 식당이었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맛도 제입맛에는 너무 잘 맞았습니다.
이른 저녁시간에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해외에서 느끼는 여유와 앞으로 있을 즐거운 나이트 시간을 기대하며 생기는 약간의 긴장감!
아! 이때 느끼는 행복감이란! 여러 회원님들도 잘 아실겁니다. 쵝오!
다시 그랩으로 ㅎㄱㅋㄹ로 돌아와 착석! ㄲ들이 출근할 시간을 조금 기다리는 동안 실장님이 들어와 오늘의 상황 정리와 시스템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습니다. 드디어 시작! 연휴로 인해 손님이 많고 일요일인 관계로 한 20명정도밖에(?) 안들어왔습니다. 난시도 있고 너무 많은 사람에 제가 조금 얼타고 있으니 지인이 괜찮아 보이는 ㄲ으로 골라주었습니다. 귀엽고 웃는상이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도 어느정도 잘하는 친구였어요.
그리고 시작된 음주와 게임. 저녁을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에서 게임이 빠르게 진행되다보니 술도 많이 마시게 되어 배는 임신 8개월 정도로... 그와중에 ㄲ은 약간의 소극적인 모습과 제앞에서는 잘 웃지만 화장실에 갔다오면서 보이는 무표정한 얼굴... 아! 나도 말로만 듣던 ㄴㅅ을? 첫날인데? 하는 불안감이 약간씩 엄습해 오고 지인도 걱정이 되는지 계속 어떠냐고 묻고 ㅋㅋㅋ 하지만 이미 많은 손님들로 체인지는 불가능했고 제앞에서는 잘 웃었기에 뭐 ㄴㅅ을 입어도 팔자려니 했습니다.
그래도 지인의 ㄲ이 성격도 좋고 밝아서 분위기도 잘 유도했고 저도 분위기 흐리기 싫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계속되는 게임과 저녁과식의 결과 술은 많이 취하지 않았지만 배가 너무 불러 왔습니다. 카드로 하는 하이로우게임! 여기 회원님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같은 신입은 잘 모르실거라 말씀드리자면 간단하면서 게임 속도는 빨라 술이 술술... 다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잠시후 있을 ㅎㅍㅌㅇ을 위해서는요. 다행히 ㄲ들이 오늘은 10시쯤 퇴근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도 조금은 일찍 숙소로 향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2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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