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참고 결국
부들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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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이틀전 함께 방벳 후 귀국한 일행분과 술을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에피소드(자세한 내용은 곧 올릴 후기에....^^)에 아쉬움을 느끼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만...

발권을 해버렸네요 ㅎㅎ 어우 이때 연휴가 껴있어서 뱅기값이 너무 비싸 저렴한 항공으로 했는데도 ㅎㄷㄷ 하네요 ㅎㅎ
발권과 더불어 여꿈 숙소까지 예약을 완료!!
아직 두달이 남았지만 금방 방벳이 다가올거라 믿으며 다들 좋은밤되시길바라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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