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방벳 1.5일차후기
벳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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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작년에는 두 달에 한 번씩은 방벳을 한거 같은데 무려 5개월 만의 방벳....첫날 밤뱅기라 친구 ㄷㅅㄹ에게 소개를 받아야 하나 7번의 빚이 있는 아이를 불러야 하나 고민을 합니다 고민고민하던 중 우선 잘로를 보내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이..... 없어요 ㅠ 에잇 그래 비싼데 잘 됐다 하고 친구 ㄷㅅㄹ에게 소개를 부탁하고 며칠 후....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그 아이는 바빠서 안된데.....ㅠ
그래서 다시 소개 받고 이제 방벳할 날만 기다립니다
드디어 방벳 하루 전 밤에....... 친구가 톡으로 저를 부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순간 아 뭔가 잘못됐다....
역시나..... 코카라 내일 안된다는데?ㅇㅋ ㅠ
그럼 내일 가기 전에 다시 보자 ㅠ
그렇게 당일에 사진 보고 초이스
왠지 느낌상 이번 방벳은 험난할 거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밀려오네요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지 ㅠ
비엣젯 한 시간 지연이와 면담 후 숙소에 도착하니 새벽 3시.... 그래도 친구의 ㄷㅅㄹ과 친구들은
늦지 않고 저희 숙소 도착하는 시간에 딱 맞혀서 왔네요 도착하자마자 음식 배달 시키고 숙소에 있는 소주 8병과 맥주를 전부 해치우고 각자 방으로~
ㄲ이 조금 ㅇㅁ를 해주더니 바로 ㅋㄷ을 꺼내길래 기다려라 나도 해야 한다 ㅋㅋ ㅇㅁ를 열심히 하다가 이번에 준비해 간 ㅂㅇㅂㄹㅇㅌ를 꺼내서 오케이? 물어보고 사용하려고 하니 전원이 안 들어 오네요 ㅠ 전원 버튼을 수십 번 누른 거 같은데
안돼서 불량품 샀나 보구나 생각하고 ㅈㅌ시작
결국에는 술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ㅂㅅ 실패
아침에 눈 뜨자마자 ㄲ이 제 ㅅㅈㅇ를 쪼물딱 하고 있어서 바로 ㅈㅌ시작 기분 좋게 마무리를 하고
ㄲ을 보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번 방벳은 성공적일 거라는 느낌이었는데 ㅠ
ㄲ들을 보냈으면 이제 저희끼리 후기를 풀어야겠죠?ㅋㅋㅋ
한참 후기를 풀다가 ㅂㅇㅂㄹㅇㅌ 고장 난 거 샀다고 가지고 나왔는데... 전원을 몇 초 누르고 있으면 작동되는 거였네요 ㅠ 처음으로 써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 후론 사용허가가 안 떨어져서 못 썼습니다 ㅠ
오늘은 뭐를 해야 할까 친구들과 고민을 하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ㄹㅋㄱㄹ를 가보기로 하고 예약을 하고 7시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중국인처럼 보이는지 마담이 자꾸 중국어로 번역된 거를 저한테 보여주는데 ㅠ 코리아라고 해도 중국어 번역을 ㅡㅡ 결국 제 폰으로 번역기를 써서 했습니다 ㅋㅋㅋ
수량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한 거 이것저것 물어보고 짜오방 시작 각 조당 10~15명 정도 됐었던 거 같습니다 ㅎㅇㄱㄹ처럼 우르르 안 들어오는 건 참 좋았습니다
1조 입장하고 친구 두 명은 한 명씩 짜오방 저는 음.... 패스하고 2조 입장 저만 ㅍㅌㄴ가 없으니 저만 짜오방 하는 줄 알고 저만 쳐다봅니다 약간 민망하지만 2조도 패스... 3조 입장 오!!! 두 명의 보석 발견!! 두 명 짜오방하고 ㅁㄷ에게 계속 보여 달라고 하니 들어왔던 아이들이 또 들어옵니다
그렇게 친구들도 한 명씩 더 짜오방을 하고 파티 시작~ 암만 봐도 오늘의 승자는 저인 거 같습니다 ㅋㅋ 친구들도 저한테 짜오방 진짜 잘했다고 해줬습니다 ㅎㅎㅎㅎ
제 왼쪽에는 자연스러우면서 볼매인 21살 ㄲ과
오른쪽은 이목구비 뚜렷한 성형미인 같은 20살 ㄲ 2명 앉히는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 솔직히 왼쪽 ㄲ이 더 마음에 들긴 했지만
저는 똑같이 대한 거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오른쪽 ㄲ이 제 옆에 안 오고 혼자 중앙에서 춤추고 하길래 그냥 왼쪽ㄲ이랑만 놀았네요 ㅎㅎ
역시나 섹댄얘기가 나와서 콜 하고 ㄲ6명이 올ㄴㄷ로 섹댄을 하는데 어우야 ㅎㅎ너무 좋았습니다 ㅎㅎㅎ
그 와중에도 오른쪽 ㄲ은 오라고 해도 오지도 않고 ㅎㅎ 그렇게 찐득하게 3시간 놀고 같이 외출을 하자고 하니 퇴근시간이 12시랍니다 ㅡㅡ........
ㅎㅇㄱㄹ 안 가는 게 11시라 안가는건데...ㅎㅇㄱㄹ보다 늦게 보내준다고? 지난번 갔던 ㄹㅋ은 바로 보내줬는데 ㅠ
하지만 전 그 ㄲ한테 홀려버린 상태라 ㅎㅎㅎㅎ
오케이를 외치고 숙소로 복귀..... 기다리는 시간이 참.... 할 짓 아니더라고요 ㅠ
12시 반에 도착했다고 연락을 받고 데리고 올라왔는데 5시까지랍니다..... (응 난 너한테 지금 홀렸으니) 오케이 하고 ㅋㅋ방으로~
ㄹ에서는 그렇게 들이대던 아이가.....ㅊㄷ에서는 180도 다르더라고요ㅠ ㅋㅅ안된다 ㅇ으로 해달라니 5초? 정도 ㅡㅡ 제가 ㅇㅁ하려니 바로 ㅋㄷ을 꺼내더니 바로 하자고 합니다
이게 뭐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20~30분 정도 했는데 자기는 너무 아파서 안되겠다고 저보고 오빠
빅 사이즈 ㅡㅡ 저는 지극히 평균인데 무슨 개 풀 뜯어 먹는 소린지
그렇게 ㅂㅅ도 못하고 그래 내일 아침에 하자라고 하니 아파서 집에 가고 싶다네요 12시 반에 와서 1시 반에 보내고 그렇게 홀밤을 보냈네요....
그래도 ㄹ에서는 진짜 재밌게 잘 놀아서 아쉽지는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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