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방벳 1.5일차후기

자유게시판

 

3월 방벳 1.5일차후기

벳남용 24 263 0

작년에는 두 달에 한 번씩은 방벳을 한거 같은데 무려 5개월 만의 방벳....첫날 밤뱅기라 친구 ㄷㅅㄹ에게 소개를 받아야 하나 7번의 빚이 있는 아이를 불러야 하나 고민을 합니다 고민고민하던 중 우선 잘로를 보내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이..... 없어요 ㅠ 에잇 그래 비싼데 잘 됐다 하고 친구 ㄷㅅㄹ에게 소개를 부탁하고 며칠 후....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그 아이는 바빠서 안된데.....ㅠ


그래서 다시 소개 받고 이제 방벳할 날만 기다립니다

드디어 방벳 하루 전 밤에....... 친구가 톡으로 저를 부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순간 아 뭔가 잘못됐다.... 

역시나..... 코카라 내일 안된다는데?ㅇㅋ ㅠ

그럼 내일 가기 전에 다시 보자 ㅠ


그렇게 당일에 사진 보고 초이스

왠지 느낌상 이번 방벳은 험난할 거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밀려오네요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는지 ㅠ


비엣젯 한 시간 지연이와 면담 후 숙소에 도착하니 새벽 3시.... 그래도 친구의 ㄷㅅㄹ과 친구들은  

늦지 않고 저희 숙소 도착하는 시간에 딱 맞혀서 왔네요 도착하자마자 음식 배달 시키고 숙소에 있는 소주 8병과 맥주를 전부 해치우고 각자 방으로~ 


ㄲ이 조금 ㅇㅁ를 해주더니 바로 ㅋㄷ을 꺼내길래 기다려라 나도 해야 한다 ㅋㅋ  ㅇㅁ를 열심히 하다가 이번에 준비해 간 ㅂㅇㅂㄹㅇㅌ를 꺼내서 오케이? 물어보고 사용하려고 하니 전원이 안 들어 오네요 ㅠ 전원 버튼을 수십 번 누른 거 같은데

안돼서 불량품 샀나 보구나 생각하고 ㅈㅌ시작

결국에는 술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ㅂㅅ 실패


아침에 눈 뜨자마자 ㄲ이 제 ㅅㅈㅇ를 쪼물딱 하고 있어서 바로 ㅈㅌ시작 기분 좋게 마무리를 하고

ㄲ을 보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번 방벳은 성공적일 거라는 느낌이었는데 ㅠ



ㄲ들을 보냈으면 이제 저희끼리 후기를 풀어야겠죠?ㅋㅋㅋ 

한참 후기를 풀다가 ㅂㅇㅂㄹㅇㅌ 고장 난 거 샀다고 가지고 나왔는데... 전원을 몇 초 누르고 있으면 작동되는 거였네요 ㅠ 처음으로 써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그 후론 사용허가가 안 떨어져서 못 썼습니다 ㅠ



오늘은 뭐를 해야 할까 친구들과 고민을 하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ㄹㅋㄱㄹ를 가보기로 하고 예약을 하고 7시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중국인처럼 보이는지 마담이 자꾸 중국어로 번역된 거를 저한테 보여주는데 ㅠ 코리아라고 해도 중국어 번역을 ㅡㅡ 결국 제 폰으로 번역기를 써서 했습니다 ㅋㅋㅋ


수량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한 거 이것저것 물어보고 짜오방 시작 각 조당 10~15명 정도 됐었던 거 같습니다 ㅎㅇㄱㄹ처럼 우르르 안 들어오는 건 참 좋았습니다




1조 입장하고 친구 두 명은 한 명씩 짜오방 저는 음.... 패스하고 2조 입장 저만 ㅍㅌㄴ가 없으니 저만 짜오방 하는 줄 알고 저만 쳐다봅니다 약간 민망하지만 2조도 패스... 3조 입장 오!!! 두 명의 보석 발견!! 두 명 짜오방하고 ㅁㄷ에게 계속 보여 달라고 하니  들어왔던 아이들이 또 들어옵니다



그렇게 친구들도 한 명씩 더 짜오방을 하고 파티 시작~ 암만 봐도 오늘의 승자는 저인 거 같습니다 ㅋㅋ 친구들도 저한테 짜오방 진짜 잘했다고 해줬습니다 ㅎㅎㅎㅎ 


제 왼쪽에는 자연스러우면서 볼매인 21살 ㄲ과

오른쪽은 이목구비 뚜렷한 성형미인 같은 20살 ㄲ 2명 앉히는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 솔직히 왼쪽 ㄲ이 더 마음에 들긴 했지만

저는 똑같이 대한 거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오른쪽 ㄲ이 제 옆에 안 오고 혼자 중앙에서 춤추고 하길래 그냥 왼쪽ㄲ이랑만 놀았네요 ㅎㅎ



역시나 섹댄얘기가 나와서 콜 하고 ㄲ6명이 올ㄴㄷ로 섹댄을 하는데 어우야 ㅎㅎ너무 좋았습니다 ㅎㅎㅎ

그 와중에도 오른쪽 ㄲ은 오라고 해도 오지도 않고 ㅎㅎ 그렇게 찐득하게 3시간 놀고 같이 외출을 하자고 하니 퇴근시간이 12시랍니다 ㅡㅡ........


ㅎㅇㄱㄹ 안 가는 게 11시라 안가는건데...ㅎㅇㄱㄹ보다 늦게 보내준다고? 지난번 갔던 ㄹㅋ은 바로 보내줬는데 ㅠ


하지만 전 그 ㄲ한테 홀려버린 상태라 ㅎㅎㅎㅎ

오케이를 외치고 숙소로 복귀..... 기다리는 시간이 참.... 할 짓 아니더라고요 ㅠ

12시 반에 도착했다고 연락을 받고 데리고 올라왔는데 5시까지랍니다..... (응 난 너한테 지금 홀렸으니) 오케이 하고 ㅋㅋ방으로~




ㄹ에서는 그렇게 들이대던 아이가.....ㅊㄷ에서는 180도 다르더라고요ㅠ ㅋㅅ안된다 ㅇ으로 해달라니 5초? 정도 ㅡㅡ  제가 ㅇㅁ하려니 바로 ㅋㄷ을 꺼내더니 바로 하자고 합니다 

이게 뭐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20~30분 정도 했는데 자기는 너무 아파서 안되겠다고 저보고 오빠 

빅 사이즈 ㅡㅡ 저는 지극히 평균인데 무슨 개 풀 뜯어 먹는 소린지


그렇게 ㅂㅅ도 못하고 그래 내일 아침에 하자라고 하니 아파서 집에 가고 싶다네요 12시 반에 와서 1시 반에 보내고 그렇게 홀밤을 보냈네요....


그래도 ㄹ에서는 진짜 재밌게 잘 놀아서 아쉽지는 않네요 ㅎㅎ


a66d3a30339e69456e04fcf42dffc3a8_1741236824_4478.jpeg



 

댓글 24
꿀벌 2025.03.06 14:05  
7번 빚을 지운 친구가 좋은 친구였군요..ㅠㅠ

어디든 ㄲ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려요.^^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4:17  
7번 빚진ㄲ이 참 보고픈 방벳이였습니다 ㅠㅠㅋㅋ
부들부들부들 2025.03.06 14:08  
1시간만에 떠나버린 ㄲ이라 슬프네요 ㅠㅠ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4:18  
ㅠㅠ 슬프지만 재밌는 하루였지요 ㅎ
쿨곰 2025.03.06 14:33  
놀때는 잘놀다가 꼭 숙소만 오면 변하는 아이들이 있죠 ㅠㅠ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4:41  
그러게요 그렇게 돌변할 거라고는 진짜 생각도 못 했네요 ㅠ
옥수수 2025.03.06 14:39  
그래도 ㄱㄹ에서 재밌게 노셨다니 다행이네용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4:42  
ㄱㄹ에서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한번 더 찾았갔....
여섯글자까지 2025.03.06 14:50  
ㄹㅋ에 관심 많은데 좀더 공부가 필요할것 같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5:37  
그냥 한번 부딪쳐 보시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더라고요
리오 2025.03.06 15:09  
느낌이 제가 예전에 몰랐던 ㄲ과 같은 느낌입니다. 전 ㅎㅇㄱㄹ였지만..
저도 그때 대상이.. ㅜ.ㅜ
전 ㄹㅋㄱㄹ는 가본적이 아직 없어서... 후기 감사합니다.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5:39  
같이 와서 변하니 당황스럽더라고요 ㅎㅎ
싱글라이더 2025.03.06 15:26  
후기 감사합니다.~~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5:39  
댓글 감사합니다^^
왈프 2025.03.06 17:07  
저는 숏 비용으로 보내 버립니다
어차피 두번다시 안볼꺼..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7:20  
당연히 ㅅ비용으로 주고 또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키스 2025.03.06 18:49  
후기 재밌게 봤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18:54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과사랑 2025.03.06 21:54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니 다행입니다.
벳남용 작성자 2025.03.06 23:03  
너무 맘에 드는 친구라 내상?이여도 행복했습니다 ㅎㅎㅎ
당남 2025.03.07 00:04  
후기 너무 재밌어요 ㅎㅎ
벳남용 작성자 2025.03.07 08:40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욜로캠퍼 2025.03.07 01:25  
ㄹㅋ 오디 가셨어요?ㅋ
벳남용 작성자 2025.03.07 08:41  
ㅁㅌㄹㅅ 다녀왔습니다 ㅎㅎ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