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의 짧은 여행후기
프린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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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이번 여행은 참 짧게 느껴지는 여행이였습니다.
이번 여행은 이전 호치민에서 조각으로 만났던 지인과 일정을 맞혀서 같이 입국했습니다.
이친구와 입국하는 날이 3/1이라 시작부터 정모로 달렸네요.
여러번 호치민을 방문했지만 우연히 시간이 맞아서 드디어 정모에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후기로만 보던 정모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석하고 싶네요
그리고 이번에 안남카페에서 많은 회원분들과 만나서 짦게 대화를 했던거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유있게 커피한잔과 대화하면서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그러다가 갑잡스런 조각까지 되었네요
마지막전날 안남카페에서 저의 사정때문에 저와 단둘이 조각해주신 형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 방문에도 여러사람들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짤은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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