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방벳 첫 ㄹㅋ 후기
벳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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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9월 다녀와서 후기 작성까지 다 맞췄는데 여꿈 비번을 잃어버려서 이제서야 비번 찾고 묵혀뒀던 후기를 올리네요 ㅠ
8번째 방벳만에 드디어.... 처음으로 ㄹㅋ을 갔습니다 ㅎㅎㅎ 가기 전에 노스 타워 바로 앞에 있는 해산물 식당에서 간단히 소주와 안주를 시켜서 ㄱㄹ 갈 시간만 기다립니다 ㅎㅎ
바퀴벌레?처럼 생긴 거 처음 먹어 봤는데 친구들은 맛있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라 딱 한 입 먹고 손도 안됐어요 가격은 1kg에 150만동 조리비 이런건 별도?고 새우 1kg 55만동 다금바리? 쌋는데 기억이...ㅠ그렇게 간단히 소주를 마시고 세명 예약을 하고 친구 두 명과 같이 가려고 했지만 친구 한 명이 속도 안 좋고 컨디션이 별로라서 한 명은 숙소에서 쉰다고 하여 두 명이서 방문 7시쯤 방문을 했습니다
카페 후기를 너무 많이 봐서 정말 많이 기대를 하고 간 게 독이었나 8명~10명 들어왔는데 아..... 제가 생각했던 거랑 많이 달라요 ㅠ
그래도 ㅁㅁ 좋은 아이 한 명 속으로 킵하고 친구에게 물어봅니다 친구가 없다고 하면 나가려고 했거든요 있냐고 물어보니 한 명 있답니다
친구는 육덕 스퇄의 친구를 저는 슬림한 친구를 고르니 더 고를 거냐고 물어봐서 더 고르겠다고 말합니다 그랬더니 남은 아이들중에 고르라고...ㅠ
이 중에는 없다고 하니 수량이 너무 적어서 바로 또 보여줄 줄 알았는데 안 보여 줍니다 이제 우리 4명만 남은 상황 근데 두 명의 아이 한국어 0점 영어 0점.... 대화가 아예 안되는 상황 ㅋㅋㅋㅋ
저희가 잘 노는 스타일도 아닌지라 뻘쭘하게 짠 만 하다가 친구 꽁이 섹시댄스 이야기를 해서 오케이 하고 친구의 꽁은 섹시댄스를 준비합니다 그 와중에 마담이 와서 아이들을 더 보여 주겠다고 했는데 아이들이 마담에게 뭐라고 말을 했는데 다른 아이들을 안 보여주네요 제 생각에는 보여주지 말라고 한거 같아요...ㅠ
그리고 친구꽁의 섹시댄스 시작 오우야~제 꽁도 해주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안 해줍니다 ㅠ 그러면서 제가 친구 쪽을 바라보면 제 눈을 가리고... 온갖 몸짓을 하며 나도 해달라고 ㅋㅋㅋ 그러니깐 저보고 섹시댄스 하라고 해서 머니~이랬더니 노머니~
계속 섹시댄스 해달라고 하니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결국은 해주는데 이 맛에 ㄹㅋ ㄹㅋ 하는구나 ㅎㅎㅎㅎ그후론 재미있게 놀다가 친구가 같이 갈 거냐고 물어봅니다 자기는 혼자 가겠다고 그래서 저는 제 아이에게 혹시 나랑 같이 나가고 싶니? 물어보니 대답을 안 하네요 ㅠ
안되면 친구와 다른 ㄹㅋ을 갈 생각이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안 나가도 괜찮으니 말을 해달라 이랬더니 나가겠답니다 그러니 친구의 꽁이 뭐라 뭐라 합니다 제꽁이 번역기를 보여주는데 4명이서 같이 숙소에서 술을 마시고 싶다고 말해달래요 였습니다ㅋㅋㅋㅋ
친구에게 말해주니 알겠다고 그럼 같이 가자고 그렇게 나가기로 하고 오늘 열 번 할 거니깐 너는 잠을 못 잘 거다 괜찮아? 이러니깐 ㅋㅋㅋ 전혀 예상 밖의 대답이 저는 항상 농담 식으로 오늘 10번 할 거다 이러거든요 이 꽁의 대답은 잊지 못할 거 같아요 ㄲ의 대답은.......네가 견딜 수 있다면 ㅋㅋㅋㅋ
2시간 정도 놀고 9시쯤 나오면서 언제 올 거냐고 물어보니 매니저에게 바로 보내달라고 말한답니다 그래도 조금 늦게 오겠지 했는데 숙소 도착하니 5분도 안 돼서 도착했다고 연락이옵니다 ㄹㅋ이라 바로 보내주는 건지 이 가계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네요
숙소 도착하니 컨디션이 안 좋다던 친구는 이제 괜찮아졌다며 술자리에 합류 술자리 초반에 제ㄲ에게 방에 가자 하니 알겠다고 해서 친구들에게 말하니 즐기고 나오라고 첫 ㅈㅌ를 마치고 거실로 나가 간단하게 술 한잔 더하고 각자 방으로 첫 ㅈㅌ 때도 그랬지만 이 아이 완전 비엔타이입니다 ㅋㅋㅋㅋ
제가 본 ㄲ들중에 넘버원!! 네가 견딜 수 있다면!!! 이 말이 농담이 아니라 진담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첫 ㅈㅌ를 치른 상황이라 두 번째 ㅈㅌ 오랜 시간이 지나고야 성공!! 담배 한 대 피우고 샤워를 하고 세 번째 ㅈㅌ..... 도저히 나올 기미도 안 보이고 너무 피곤합니다 포기하고 자려고 하는데 그때 시간이 3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제가 잠들 듯 말 듯 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번역기를..... 뭐지 내가 잠결에 잘못 본 건가 번역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야스 동영상 보실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얘 진짜다 ㅋㅋㅋㅋㅋㅋ
오케이를 외치고 같이 야스 동영상을 보니 이게 뭔가 상황이 안 하고는? 안 해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또 야스 동영상을 보면서 ㅈㅌ 시작 ㅋㅋㅋ 이번에는 힘들게 성공하고 같이 잠에 듭니다 일어나서 또 ㅈㅌ를 하는데 제 ㅅㅈㅇ가 너무 아픕니다 ㅠ 5~6시간 전투를 했으니 아픈 게 정상인 거 맞죠?
너무 아파서 하다가 아파서 못하겠다고 포기 9시쯤 돼서 집에 보내는데 번역기를 열심히 씁니다 옆에서 보고 있는데 자기를 1층까지 데려다 달랍니다 알겠다 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또 번역기를 보여줍니다
번역기에 내용은 ..........
ㅋㅋㅋ 너는 나에게 7번의 빚이 남아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이를 보내고 저의 첫 ㄹㅋ은 끝입니다 이 아이는 다음날 한 번 더 불렀는데 또 후기를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를 남길 생각이었는데 비번을 잃어버리고 후기 작성을 안 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못남기겠네요 ㅠ 다음 후기는 이번 3월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로컬에서 사진은 없어서 아쉽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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