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방벳 #2 I can do it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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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안녕하세요.
민이민이 입니다.
속이 안좋은 만취된 꽁을 숙소로 대려온뒤,
꽁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변기통을 잡고 있네요.
저는 열심히 등을 두드려 줍니다.
조금 상황이 진정된후...
일단 할꺼는 해야 (?) 되니, 꽁한테 ㅅㅇ를 권유합니다.
그리고 가글도 손에 꼬오옥! 쥐어 줍니다.
꽁이 ㅆ으로 간 사이, 전 2룸의 장점을 활용합니다.
옆 화장실에서 후다닥!
우선 ㅋㅅ는 ㅇㄲ가 도져히...
아니아니! 입 smell 때문에 힘들 것 같구요.
바른 ㅈㅅ로 열심히 ㅍㅅㅌ ㅇㄷ을 했습니다.
꽁의 복부가 압박이 되어서 헛구역질 합니다.
헛 ㅜㅜ
저는 놀라서,
ㄷㅊㄱ로 자세를 Change 합니다.
한참을 하다가...
뽀웅 ==}
갑자기 ZILㅂㄱ 를 끼더군오.
잠시 멈춘뒤 ㅍㅅㅌ ㅇㄷ을, 다시 하는데 또
뽀 뽀 뽀웅 ==}
이번엔 살짝 하수구 냄새가 나더라구요.
하...
ㅂㅈㅇ ㄴㅅ 인가...
저의 머리속이 복잡해 집니다.
돌다리도 두들겨보자는 생각에.
손까락을 ㄷㄱ에 넣어서,
다시 저의 코에 되니...
응???
괜찮(?)터라구요.
다시 도킹을 한뒤 ㅍㅅㅌ 운동합니다.
그렇게 나는 할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우욱 이 ㅆ ...
막힌 혈이 뚤린거 같은, 시원한 ㅂㅅ를 했습니다. ^^
알고보니,
ㄲ이 속이 너무 안좋아서 방구를 낀거더라구요. ㅋㅋ
방구 냄새를 맞고도, 시원한 ㅂㅅ를했는데..
저 혹시 ㅂㅌ는 아니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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