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18살 꽁 (2편)
바다짬뽕
47
602
1
2025.03.05
그렇게 엘베타고 내 방에 입성 하자마자...
주둥아리 박치기 하였으나...
입술이 굳게 닫혀 열지를 않으니.....음
원래 불 위의 조개처럼 입을 쩌~억 하고 벌려야
맞는건데....
그래서 조금 더 입술을 핧아주고 목덜미도 핧아주고...
약간 짭쪼롬 합니다...
그러니께니 입이 쫘악~~~~~열립니다.
설왕설래~~~
머 주둥아리 맞대고 있다가 뻔한 순서로 겉으로
만지작 거리는데 브라가 두툼합니다...
이제는 티셔츠를 위로 올려서 본격적으로
Boobs 를 쪼물딱 거리는데
흠......뽕이 뽕이 뽕이 왕뽕
흠....... 슴가 에이 마이너입니다. ㅋㅋㅋ
꼭지는 또 왤케 앙증맞게 작은지...거기서 이미 .꼴려버렸습니다.
물고 빨고 하다가 이 스즈끼 옷을 벗기는데
한번에 안 내려가서 애좀 먹었네요.
하의실종 만들고....보니 앙증맞게 봉지 위로 조금만있는
가녀리게 수줍음듯이 나있는 귀요미 털들...
이거 보빨 해야하나 하면서 중지를 봉지에 갖다대보니
이미 한강물은 아니고 청계천 정도....
중지가 쏙 하고 빨려들어갑니다.
그렇게 탐구생활 실전편에서 못 참고 구멍치기 시도...
잉~~~
꽁이 아무런 반응도 없이 목석처럼 있넹~~~
한 오분여 하다가.....나는 이런경우 내가 하기 싫어짐
내려와서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방에 오자마자 암 얘기두 안하고 자기의 동의 없이 구멍치기 했다고....
그래서 그 때부터 얼르고 달래고 무튼 그렇게
삐진걸 풀고 박스티를 입으라고 줬더니 낼름 입넹...
그렇게 얘기를 한참하다가 다시
슬슬 발동걸고 박스티는 입힌채로(티 벗겨봐야 볼게없어서~)
구멍에 재도전....와 다리힘은 또 왜이리 쎈건지...
조금 실랑이 하다가 다리가 쫘악 하고 홍해 갈라지듯이
갈라져서 그 틈에 구멍치기 성공
한참을 방아를 찢는데....
아주 미세한 반응만 있을뿐.....그리하여 일단 나만 좋고
나만 마무의리 하고 박스티를 입은채로 꽁냥거리면서 있다가
22살 처자가 오늘 일찍 퇴근하구 온다고 하였기에
이 꽁을 보내야 하는 상황 이기에
적당히 적당히 삐지게 만들어 보냈음.
총평 :
키 152 정도, 하는짓 졸라귀여움,
옷 스타일 귀요미 스타일
18살에서 3개월 빠진다고 나중에 말함.
꼭지 졸 귀여움, 슴가 A 마이너
맛~~~은 평타 길이 잘 포장되었고 잘 나있음.
어느 분들께서 이리 길을 닦아 놓으셨는지~~ㅋㅋ
헤어질 때도 귀엽게 인사하고감.
![]()
![]()
![]()
힘들어서 졸리우고 힘이없어 대략 줄여서 작성해 봅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씬 깜~~~~언


워킹데드
꿀벌
싱글라이더
행복을꿈꾸다

가을남자

도피오샷
진진진진
짝꿍
스트레인져
빙따이호호
피스톤

염라대왕
비바람

비엠비엠

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