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의 짧은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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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의 짧은 여행후기

프린푸 36 220 0

이번 여행은 참 짧게 느껴지는 여행이였습니다.


이번 여행은 이전 호치민에서 조각으로 만났던 지인과 일정을 맞혀서 같이 입국했습니다. 


이친구와 입국하는 날이 3/1이라 시작부터 정모로 달렸네요.


여러번 호치민을 방문했지만 우연히 시간이 맞아서 드디어 정모에 참석할수 있었습니다.


후기로만 보던 정모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석하고 싶네요


그리고 이번에 안남카페에서 많은 회원분들과 만나서 짦게 대화를 했던거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유있게 커피한잔과 대화하면서 여러가지 정보도 얻고 그러다가 갑잡스런 조각까지 되었네요


마지막전날 안남카페에서 저의 사정때문에 저와 단둘이 조각해주신 형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 방문에도 여러사람들과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짤은 후기 였습니다.




댓글 36
레프티 2025.03.06 09:52  
역시 정모와 안남은 중독적이죠 ㅋㅋ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09  
짦은 기간이라 바쁘게 불태워야 하는데.
카페에서의 새로운 재미가 생기되어서 큰일입니다. ㅎㅎ
부들부들부들 2025.03.06 09:53  
후기 감사드립니다 ㅎㅎ 좋으신 분들과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것도 방벳의 이유 중 큰 즐거움 같네요 ㅎㅎ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10  
다음 여행은 혼여라서 그때는 더욱 새로운 분들과 즐겁게 놀수 있을꺼 같네요 ㅎ
꿀벌 2025.03.06 09:54  
이번 정모에서 후끈한 시간 되셨을거 같습니다^^

여독 잘 푸시고

다음 방벳에서도 좋은 추억 가져가셔요..^^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11  
5월1일 이미 발권해 두어서 많은 기대 하고 있습니다.
비엠비엠 2025.03.06 09:56  
후기 감사합니다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11  
감사합니다.
뚱산 2025.03.06 11:01  
새로운 추억은 즐거움이 배가 되지요.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12  
그러네요 재미있고 내상도 입고 그렇지만 새루운 추억이 계속 생기네요.
세븐 2025.03.06 11:08  
새로운 분들과 즐거운시간 가질수있는
정모는 여꿈회원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으실거 같습니다^^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12  
다음 여행에서도 정모가 겹쳤으면 참 좋을꺼 같습니다.
도피오샷 2025.03.06 11:12  
짧은 후기 잘 봤습니다.
담에는 긴 후기 기대합니다.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15  
긴 후기는 힘들꺼 같습니다. 제가 내상을 달고 살아서 그닥 내용이 재미가 없어서요
그래도 내상이라도 재미있는 내용 생기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안리밤안개 2025.03.06 11:20  
5일 10일 한달 이렇게 있어봤는데 개인적으로 5일일정은 오라병이 정말 강하게 오는 일정이더라구염 ㅋㅋ
그래서 전 이제 5일일정으로만 다닐려구염 ㅋ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1:26  
와우.. 그런 역발상이 있었네요. 더욱 강한게 댕기게 해서 생활 활력으로 이용하시나 보네요.
선랑 2025.03.06 11:26  
정모까지 다녀오셨으니 더 오라병이 있을듯 합니다 ㅎㅎ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3:13  
5월1일 발권해두어서 오라병은 심하지 않을듯 합니다.
이번 여행은 11일이나 되서요
까망코 2025.03.06 12:00  
저도 3월1일부터 3박5일이였는데 제일 아쉬운게 정모를 못갔던거네요
아침 7시 출발이라 잠도 못자고 호치민에 도착해서 조선2하고 ㅍㅌㅇ 갔다가 일찍 자서ㅜㅜ
담번에 기회가 되면 정모는 필참입니다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3:16  
네. 너무 평범하게 노는 저에게는 정모 참가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보고 배우는게 되었습니다.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는 늘 배울것이 있네요 . 아 더 놀고 싶네요. 여러가지 전수받은것들을 해보고.....
쿨곰 2025.03.06 12:20  
이번 여행이 기억에 많이 남으시겠네요 ㅎㅎㅎㅎ
다음에 또 놀러오세요~~ ^^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3:18  
이미 계획은 5/1~11까지 잡혀 있습니다.
아 이때 정모 한번 더 했으면 좋을텐데 ㅎ
까망코 2025.03.06 13:25  
이때 항공권 진작에 알아봤는데 이미 제가 봤을때는 너무 비싸더라구요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3:26  
네 그렇죠.
이번 빨간날들이 너무 위치가 좋아서 거의다 비싸더라구요
과사랑 2025.03.06 13:41  
짧지만 여행의 즐거움이 묻어나는 후기 잘 봤습니다.
다음에는 더 즐거운 여행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5:11  
네 감사합니다.
하루 2025.03.06 14:33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신거 같아 다행이네요 ^^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6:25  
항상 갈때 마다 좋은추억과 내상을 함께 만들고 있죠 ㅎ
싱글라이더 2025.03.06 14:55  
후기 감사합니다~~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6:25  
네. 감사합니다.
옥수수 2025.03.06 15:14  
푹 쉬세영^^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6:25  
앗! 폭 쉬고 싶은데. 출근해서 일하는중입니다 ㅠ.ㅠ
서언 2025.03.06 16:49  
정모, 안남은 특별하죠~~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7:33  
그러게요. 아 여유를 안남카페이서 즐기고 싶네요. 앗! 오라오라병이....
키스 2025.03.06 17:44  
후기 감사합니다~
프린푸 작성자 2025.03.06 17:53  
네. 키스님 잘 놀다 왔습니다. 5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