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프라하 여행 후기
아직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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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2023년 10월 말 ~ 2023년 11월 중순까지 대략 20일간의 유럽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이스탄불(튀르키예) - 괴레메(튀르키예) - 부다페스트(헝가리) - 프라하(체코) - 프랑크프루트(독일)
이 일정이었는데 모든 곳 모든 순간이 특별히 기억이 남지만, 각 도시 장소마다 특색이 있었던거 같아요.
그중에서 도시가 너무 아름답고 낭만 있던 곳은 단연코 체코 프라하 !!
원래 혼여를 즐겨 하고 단 한번도 혼자여셔 외롭다 거나 쓸쓸하다거나 한적이 없었는데, 프라하에서는 그게 무너지더라구요 ㅠㅠ
그만큼 아름답고 낭만 있던 도시 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휴지끈 기신 분들은 아실만한 이름!!
아! 비! 게! 일! X! 슨!
프라하의 어느 캬바레에서 댄서로 일 하고 있단 소문을 듣고, 마침 숙소와 걸어서 5분 거리..
무조건 방문 해야죠. 젊은 시절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ㅎㅎㅎ
썩어도 준치라고, 얼마 안되는 팁은 받지도 않더라구요. 제가 준건 아니고 스테이지 옆에서 어떤 아시아인이 팁을 줬는데 거절 하더라구요.
각설 하고 프라하의 아름다운 도시 풍경 감상 하고 가실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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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어느 골목길, 언젠가의 시간,![]()
낮에 강건너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
베트남에서 1일 1 쌀국수라면, 프라하에서는 1일 1슈니첼! (사실 나중에는 느끼해서 맥주를 안 마실래야 안 마실수가 없었어요 ) ![]()
프라하 성으로 올라가던 중 뒤로 보이던 시가지![]()
원래 유명한 맥주양조장이 있는 수도원에 가려다가 구글맵에서 잘못 찾아서 40분 걸어서 간 외딴 양조장
(왠 동양인 하나가 혼자 와서 슈니첼에 맥주 먹는 모습이 신기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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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지만 사실 딱히 감동도 감흥도 없었던 “존 레논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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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교 앞 성당에서 관람 했던 오케스트라 (소소한 성당에서 소소하게 진행했던 오케스트라 였지만 가격이 사악 했습니다.)
비록 살색 사진은 없지만, 사실 캬바레의 그녀를 동영상에 담긴 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영상을 삭제 하는 바람에 이젠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 그래서 아쉽네요
프라하를 다시 갈때는 꼭 누군가와 같이 가리라!! 다짐 했던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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