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18살 꽁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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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18살 꽁 (2편)

바다짬뽕 47 605 1

그렇게 엘베타고 내 방에 입성 하자마자... 

주둥아리 박치기 하였으나...

입술이 굳게 닫혀 열지를 않으니.....음

원래 불 위의 조개처럼  입을 쩌~억 하고 벌려야

맞는건데....

그래서 조금 더 입술을 핧아주고 목덜미도  핧아주고...

약간 짭쪼롬 합니다...

그러니께니 입이 쫘악~~~~~열립니다.

설왕설래~~~

머 주둥아리 맞대고 있다가 뻔한 순서로 겉으로

만지작 거리는데 브라가 두툼합니다...

이제는 티셔츠를 위로 올려서 본격적으로

Boobs 를 쪼물딱 거리는데

흠......뽕이 뽕이 뽕이 왕뽕

흠.......     슴가 에이 마이너입니다. ㅋㅋㅋ

꼭지는 또 왤케 앙증맞게 작은지...거기서 이미 .꼴려버렸습니다.

물고 빨고 하다가 이 스즈끼 옷을 벗기는데

한번에 안 내려가서 애좀 먹었네요.

하의실종 만들고....보니 앙증맞게 봉지 위로 조금만있는

가녀리게 수줍음듯이 나있는 귀요미 털들...

이거 보빨 해야하나 하면서 중지를 봉지에 갖다대보니

이미 한강물은 아니고 청계천 정도....

중지가 쏙 하고 빨려들어갑니다.

그렇게 탐구생활 실전편에서 못 참고 구멍치기 시도...

잉~~~

꽁이 아무런 반응도 없이 목석처럼 있넹~~~

한 오분여 하다가.....나는 이런경우 내가 하기 싫어짐

내려와서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방에 오자마자 암 얘기두 안하고 자기의 동의 없이 구멍치기 했다고....

그래서 그 때부터 얼르고 달래고 무튼 그렇게

삐진걸 풀고  박스티를 입으라고 줬더니 낼름 입넹...

그렇게 얘기를 한참하다가 다시 

슬슬 발동걸고 박스티는 입힌채로(티 벗겨봐야 볼게없어서~)

구멍에 재도전....와 다리힘은 또 왜이리 쎈건지...

조금 실랑이 하다가 다리가 쫘악 하고 홍해 갈라지듯이 

갈라져서 그 틈에 구멍치기 성공

한참을 방아를 찢는데....

아주 미세한 반응만 있을뿐.....그리하여 일단 나만 좋고

나만 마무의리 하고 박스티를 입은채로 꽁냥거리면서 있다가

22살 처자가 오늘 일찍 퇴근하구 온다고 하였기에

이 꽁을 보내야  하는 상황 이기에

적당히 적당히 삐지게 만들어 보냈음.


총평 :

키 152 정도,  하는짓 졸라귀여움,

옷 스타일 귀요미 스타일

18살에서 3개월 빠진다고 나중에 말함.

꼭지 졸 귀여움,  슴가 A 마이너

맛~~~은 평타 길이  잘  포장되었고 잘 나있음.

어느 분들께서 이리 길을 닦아 놓으셨는지~~ㅋㅋ

헤어질 때도 귀엽게 인사하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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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졸리우고 힘이없어 대략 줄여서 작성해 봅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씬 깜~~~~언

 












댓글 47
워킹데드 2025.03.05 19:28  
깜언
꿀벌 2025.03.05 19:28  
박스티 하나 준비해야 되겠네요..ㅋㅋ

다른 분과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4  
준비해 두시면 유용하게 쓰입니다.
풀빌라 수영할 때도
박스티 하나만 입고 수영하던데요.
하루 2025.03.05 19:42  
너무나 부럽습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6  
저도요~~~
싱글라이더 2025.03.05 19:52  
부럽습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6  
저도요 2
행복을꿈꾸다 2025.03.05 20:15  
부러운 후기 잘보고 갑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6  
저도요 3
쿨곰 2025.03.05 20:18  
18살.... 부러운 후기 잘봤습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6  
저도요 4
검은하늘 2025.03.05 20:18  
보약드셨군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7  
보약은 아닌듯 합니다.
길이 잘 나 있어서~~~
가을남자 2025.03.05 20:31  
재미있어요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7  
저도요 5
소장실 2025.03.05 21:36  
애기야기하네용 ㅎㅎ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7  
실제로 보면 더 애기애기 합니다
도피오샷 2025.03.05 21:52  
헐 철컹철컹 ㅋ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7  
왜 이러십니껴?
ㅜㅜ
진진진진 2025.03.05 22:26  
너무나도 부러운 나이네요 ㅎ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8  
돌아가고 싶은 나이죠
키스 2025.03.05 23:03  
너무나 부러운후기 감사합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8  
저도요 6
짝꿍 2025.03.05 23:07  
잘보갑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8  
감사합니다
스트레인져 2025.03.05 23:31  
부럽습니다
18. ㄲ이라니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7:58  
저도요7
빙따이호호 2025.03.05 23:38  
저 어린 처자를 대체 어디서 만나신겁니까 ㅠ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8:01  
오다가다 들이대다 보면 얻어 걸립니다.
전번 따다보면 15,16살도 있습니다.
2~3년 키우는거죠  머.
ㅋㅋ
18살 도 있고 19살도 있고.
25살도 있고....25살 이 심하게 팅기면 버리는거고요....18살이 팅기면 알랑방구 끼면서 꼬드기는거죠.
별거 없습니다. ㅋ
피스톤 2025.03.06 01:15  
나이가 깡패인듯~~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8:01  
당연하쥬~~~
하늘까지 2025.03.06 08:08  
귀엽네요......ㅎㅎ
역시 능력자......ㅋㅋ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8:43  
하는짓이 더 귀엽네요
염라대왕 2025.03.06 08:09  
아우~~  이쁜이랑 좋은시간에 체력좀보강하셨겠네요 자주보여주세요 이쁜이 ㅋ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8:43  
체력이 고갈되었네요
비바람 2025.03.06 08:21  
박스티 메모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6 08:44  
박스티 유용하게 쓰임새가 많습니다.
인애초로 2025.03.06 09:23  
왕뽕!!!! ㅎㅎㅎ
모든게 용서되는 18살!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7 07:02  
ㅋㅋㅋ  맞습니다
비엠비엠 2025.03.06 09:39  
능력자십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7 07:03  
틀딱이 능력이 있어봤자죠
여행바다 2025.03.06 10:12  
대단하십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7 07:03  
대가리가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2025.03.06 11:29  
귀여운 매력은 질리지 않습니다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7 07:03  
짜증이 나도 풀립니다
선랑 2025.03.06 11:39  
부러운 후기 잘봤습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3.07 07:0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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