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4, 5일차 그리고 마지막 귀국
리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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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안녕하세요? 홀밤 전문 리브리 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흘러 귀국날이 되었네요. 어제는 쇼핑 좀 한거 빼고는 기억이 안나네요;;
한인 식당에서 점심 전녁 먹으면서 사장님과 이야기 나누고 베트남에서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사업 가능 여부도 한번 문의해보고
연락 하는 한두명과 계속 교감쌓고 있고, 언젠가는 함께 하는 날을 기대하면서요
4일차는 정모 및 코코에서 만나뵈었던 분들과 함께 ㅎㅇㄱㄹ를 가서 홀밤까지는 아니였지만, 정모 때 보다 조금 더 업소 마인드가 느껴저서 인지 몰라도
결국 몸의 대화는 나누었지만, 방벳 총 기간동한 한번도 끝까지 진행하지 못하고 중간에 멈추고 말았네요.
ㅋㅁㄱㄹ는 효과가 좋았습니다. 오히려 지연이가 너무 많이 와서 그런지 ㄲ 들이 힘들어 하기도 하고, 제가 흥이 나지도 않아서 중간에 멈추게 되었는데,
곰곰히 고민해보면, ㄹㅊㄹ도 ㅂㄱㅁ도 안가는 이유와 대동소의 한거 같습니다.
교감 없는 관계에 흥미를 잘 느끼지 못하는거 같아 보입니다. 아무래도 괜찮은 ㄲ과 즐거운 관게는 아직 좀 먼길 같습니다.
언어 부분이 앞도적으로 부족하다는 걸 느껴서 귀국하면 언어부터 조금 공부해놔야 할 거 같습니다.
이래저래 잔뜩 과제만 생기는 방벳이였네요
아마도 5월에 다시 한번 방문하고싶어 계획을 세우고자 하는데, 가능할지는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때도 키스님, 하루님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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