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다낭 호이안 여행
디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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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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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만에 다낭, 호이안을 다녀왔네요.
호치민과 비슷한 분위기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달랐습니다.
관광객 위주의 장사라서 그런 듯 합니다.
마사지는 팁 제외가 상당히 있었고 금액도 호치민보다 높습니다. 음식도 관광객 위주의 도시이다보니 한국 사람들 입맛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한국사람 특징인 몇개의 식당에 확 몰려서 자리를 잡기도 어렵습니다.
가족끼리의 관광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보니, 저처럼 꽁하고 같이 놀러간 사람은 놀만한게 엄청 많지는 않았습니다.
다낭에서는 패들보트타고 아침 일출을 봤고, 호이안에서는 잠시 도시구경하고 메모리즈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다낭 바닷가는 정말 이쁘긴 하드라구요.
한국사람이야 다양한 문화생활을 하지만 베트남 꽁의 경우 먹고 살기 바빠서 문화생활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듯한데, 패들보트와 호이안 메모리즈 공연은 괜찮았는 듯 합니다. 사진 찍고 감탄하는 걸 보니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패들보트도 저는 처음 타는 것인데 무게가 좀 나가다보니 초반에는 좀 많이 고생했습니다. 하지만 꽁들은 가벼워서 금방 타고 쭈욱쭈욱 잘 나가더라구요.
혹 꽁 데리고 다낭 놀러 가시는 분들은 저런 코스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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