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쓰는 독일 여행기(1)
지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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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충성! 심심해서 병장을 향한 일을 한번 더 해봅니다 ㅎㅎ
최근에 다녀온 독일 출장에서 있던 이야기를 한번 해볼게요.
-ㅎㅌ사우나 이야기
-fkk클럽 이야기
-독일에서의 ㅁㅍ어플 ㅎㅌ 이야기
이렇게 세가지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오늘은 fkk클럽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독일에 ㄴㅊ문화 fkk라고 아시나요? ㄴㅊ주의 문화입니다. 다른 유럽국가에도 ㄴㄷ비치등 많지만 단연 세계 1등은 독일이지요ㅎㅎ
제가 간곳은 선샤인이라는 클럽인데 일단 입장료가 유럽에서 쓰는 돈 둘째형님 1장에 셋째형님 한장이었어요.
들어가면 샤워타올 큰걸 하나 주고 탈의실로 갑니다. ㅌㅇ를 하고있는데 백인ㄲ들이 막 왔다갔다하네요..ㅎㅎㅎ 샤워를 간단히 하고 타올을 허리에 두르고 클럽안으로 들어가면!
네.. 그냥 일반 펍? 같은 분위기인데 ㄲ들이 ㅇㅌ하고 있네요. 제가 갔을땐 한 스무명 이상 있었던것 같고 대부분 루마니아, 그리고 소수의 튀르키예, 그리고 이탈리아 ㄲ들이 있었어요. 진짜 잡지에서나 볼법한 모델ㄲ들도 있었고 평범한 ㄲ들도 있었네요.
우선 타올을 두른채 빠에서 맥주한병 시켜서 마시면서 분위기를 봅니다 ㅎㅎ
그러면 ㄲ들이 인사를하고 간단한 대화를 하고 같이 좋은곳을 갈건지 물어보네요ㅎㅎ 한참을 거기 있는 ㄲ들과 인사하고 루마니아 ㄲ과 좋은곳 구경을 하러갔네요 ㅎㅎ
전에 제가 알던바로는 백인은 ㄱㅁ이 넓어서 동양인과 맞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게 스킬때문인지 제가 원래 지루한 스타일인데 10분도 못버틴거 같습니다.. 와 아직도 그 꿈틀대던 느낌 잊을수가 없네요... 후... 좋은곳을 구경시켜줬으니 입장료에 준하는 팁을 주었구요ㅋ
맥주 한잔을 더 하면서 클럽내 건식 사우나와 자쿠지를 이용하면서 쿨ㅌㅇ을 보낸후, 이번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온 ㄲ과 간단한 대화 후에 또 좋은곳이 있다해서 가봅니다 ㅎ 직업정신이 프로인것 같아요.. 한번 끝난지 얼마 안되어 좀 어렵지않을까 했는데 온갖 기술을 쓰며 전사시키네요ㅎㅎ
클럽특성상 휴대폰은 락커에 보관해야해서 사진이 1도없네요 ㅎ
이렇게 ㅎㅌ 사우나의 어른버젼을 경험하고 다음날은 독일 최대규모.. 아니 전세계 최대규모의 사우나를 가보기로 합니다ㅎ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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