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3, 4일차 홀밤 후기
리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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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혹시나가 역시나라고, 1일차 , 3일차, 4일차는 홀밤을 지세웠네요 ㅎㅎ
어제는 황제 이후 벤탄시장 근처 맛집과 공원 산택, 호치민 노트르담 대성당, landmark 81 전망대 등등 혼자 돌아다니다가
밤에는 코코가서 팁만 잔뜩 드리고, 페스퇴르 거리, 라탄톤 등등 돌아다녔는데, bar는 역시 무섭네요;;; 끌려 들어갔다가 돈이 쭉쭉 빨리는 경험을 하실지도 모릅니다 ㅎㅎ
바 가실분은 참고 하셨으면합니다.. 무서운 곳입니다. 다 털려서 쫒겨날지 모릅니다 :D 제가 간 곳은 tax가 10% 서비스 tax 5% LD 17.5만동이였습니다
지갑은 다 털렸지만, 다행이 그랩은 카드 연동 해놔서 무사히 숙소로는 돌아왔습니다. 하마트면 구걸할뻔….
이제 귀국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몇몇 ㄲ 연락처 받고 가는거로 마무리 하고 그다음을 노려봐야겠습니다
내일은 마지막으로 코코가서 마무리를 해야할 듯 합니다.
오늘은 정모 때 뵙던 분들하고 ㅈㄱ을 갈꺼 같고, 마음에 드는 친구가 없다면 오늘도 홀밤으로 ㅎㅎㅎ
그럼 마지막 2틀 홀밤을 위해서 ~
ps. 지금 숙소 옆 콩카페인데, 다들 ㄲ 끼고 앉아 계시는군요 ㅠㅠㅠㅠ 자괴감이… ㅠ ㅡ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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