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방뱃때 만난 ㄹㅊㄹ소녀2
보
54
537
1
2025.03.03
처음 만나고 나서 다음 만난 이야기 이어서 쓰겠습니다
여행기간 동안 조금씩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있다가 출국 전 날 밤
친구 한명은 ㄱㄹ에서 만난 ㄲㄱㅇ에게 빠져 같이 보내겠다고 하고
다른 친구는 오늘은 가라에 안가고싶다고 하여 뭐하고싶은지 묻자 카지노를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전자식이라 재미없다고 차라리 다른나라 여행가서 가자고 설득하는데도 한번 가보고 싶다하네요
그래서 ㄹㅊㄹ ㄲㄱㅇ에게 오늘 몇시까지 일하냐 물으니 늦게까지 있다고 하여 친구에게 그럼 같이가서 조금 놀다가 나는 ㄹㅊㄹ 다녀오겠다고 하고 같이 카지노로 출발하였습니다
그 전 방벳때 친구가 가자고 하여 가봤던 카라벨 사이공 호텔로 향했습니다 원래 둘다 게임도 잘 모르고 그냥 소액으로만 했던 터라 서로 100불씩만 하자라고 이야기하고 룰을 몰라도 할수 있는 룰렛 테이블에 앉아 게임 시작
역시 전자식이라 재미가 없습니다... 내가 잃으면 기계가 장난친거같고...
그렇게 게임하면서 ㄹㅊㄹ녀와 연락하다가 한시쯤에 오라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말을 듣고 남은 돈을 티켓으로 바꿔 친구에게 주고 게임하고 있으면 갓다가 오겠다 이야기하고 밖으로 나와 그랩을 불렀습니다
가까운 거리라 걸어갈까했는데 시간이 늦어서 주변 가게들 다 문 닫고 하니 길이 너무 어두워서 바로 그랩을 부릅니다... 가는 길에 보니 그랩을 잘 불렀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걷기엔 너무 무서웠습니다) 여꿈 회원님들도 안전제일!
ㄹㅊㄹ 앞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가려고 하니 또 떨립니다... 전에는 그래도 친구들이라도 있어서 그냥 들어갔지 혼자 들어가려니...(그 뭔가 위험하거나 무서운건 없다는걸 아는데 뭔가 아무렇지않게 들어가기에는 좀 망설여지는 느낌..? 저랑 같으신분 계신가욬ㅋㅋ) 구래서 도착했다고 연락하고 담배 한 대 피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들어오면 된다고 하길래 들어가는 중국행님들 무리에 섞여 슥하고 입장!!
들어가니 ㄲㄱㅇ이가 웃으면서 반겨주며 카운터 사람한테 뭐라뭐라 말하더니 따라오라하여 손을 잡고 뒷문으로 나가 다른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한번 봤다고 그새 친밀감이 생겼는지 올라가면서 장난도 칩니다.
그렇게 방에 들어갔는데 저번 방에는 원룸 안에 원형 욕조랑 다 있는 깔끔한 방이었는데 이번 방은 뭔가 화장실도 방들어가기 전에 있고 훨씬 허름합니다. 뭐 오래 있을 것도 아니고 어때 하면서 들어가 ㅌㅇ를 하고 화장실로 이동
욕조도 원형이 아니라 한국에서 자주 볼수있는 직사각형 욕조였습니다. 깨끗해 보이지도 않아서 뭔가 찝찝했습니다. ㄹㅊㄹ 위층이랑은 차이가 확연히 났습니다
어차피 서비스 받으러 온걸 알아서 그런가 ㄲㄱㅇ이도 ㅌㅇ를 하고 같이 ㅅㅇ했습니다. ㅈㅁㅈㅁ 만지며 장난치고 놀다가 베트남 말로 뭐라뭐라하는데 핸드폰이 없으니 이해 불가...
ㅅㅇ를 끝내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ㅁㅅㅈ해주는 줄 알았는데 바로 몸에 ㅎ부터 들이밉니다. 뭐 ㅁㅅㅈ받아도 시원한 것도 아니고 ㅁㅅㅈ를 목적으로 온 것도 아니기에 이게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라 그런가 뭔가 더 과감해진 느낌이었습니다. ㅅㅈㅇ를 ㅇㅁ하다가 ㅇ9자세로 본인 스스로 바꾸고 요구하지않아도 자세를 본인 마음대로 바꿔주는게 기특하기까지 했습니다.
베트남 ㄲㄱㅇ이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런걸까요? ㅎㅂ했을때 물이 많은데 이게 베트남 ㅇㅎ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ㄹㅂㅈ바르는 ㄲㄱㅇ는 딱 한 명 만나본거 말고는 없었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누워서 번역기를 돌리며 이야기하는데도 계속 ㅅㅈㅇ를 ㅈㅁㅈㅁ 만집니다. 다시 서니 한번 더? 라고 물으며 ㅇ으로 한번 더 해줍니다. 진이 빠진 채로 다시 누워서 대화를 하는데 여자친구 있냐 와이프잇냐 묻길래 ‘없다. 있었으면 호치민에 못 오지않았냐‘ 대답하니 다음에 또 언제 오냐고 묻길래 ’조만간 또 올께’ 라고 대답하고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시간을 보니 들어온지 1시간 30분정도 경과. 바로 그랩을 불러 친구가 있는 ㅋㅈㄴ로 이동했습니다. 들어가니 소액으로 조금씩 아직 게임하고 있는 친구ㅋㅋㅋ 동남아 온다고 반팔 반바지만 입고 챙겨온 친구인데 빵빵한 에어컨때문에 나눠주는 따뜻한 물수건을 손에 쥔채 얼어 뒤질뻔 했다고 합니닼ㅋㅋ 이제 아파트로 가자고 남은 돈을 올인했는데 당연히 실패!
그렇게 아파트에 들어와 자고 일어나 귀국했습니다. 귀국 후에도 연락을 하길래 드문드문 연락을 주고 받다가 어느 날 저녁 갑자기 영상 통화가 걸려와서 받으니...
술먹고 집에 들어와 ㅈㅇ하는걸 대뜸 보여줍니다. (이정도 수위도 괜찮은건가요? 문제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통화를 끝마치고 언제 올꺼냐하여 곧가겠다하고 가면 혹시 밖에서도 볼 수 있냐고 물으니 가능은한데 라며 얼버부리는걸보니 ㄷ때문인거 같네요
쏘우짜이는 웁니다 ㅠㅠ 그냥 ㄹㅊㄹ로 가겠다하고 다음 방벳때 한 번 더 보고 연락을 안했습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즐거운 추억이네요!
핸드폰으로 적어서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스
레프티
안싸이로이
애플맨
도피오샷
장군
꿀맛츄러스



옥수수

진진진진
호치민오빠



창공

워킹데드
마도로스11
동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