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무식의 4박 5일 호찌민 일기 - 3부 ㅅㅍㅁ에서의 극 내상
차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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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8
아침에 일어나 나는 식사를 하러 숙소앞 롯데마트로 향하였다
'이쪽에 껌땀 먹을만한 집이 있다던데'
롯데마트 사이드 건너편에 노상에서 껌땀을 파는집이 있었다
그곳에서 30,000동을 주고 껌땀을 먹은 나는 숙소와 가까이 있는 ㅂㄱㅁ인 ㅅㅍㅁ을 향해 걸어가 보았다
ㅅㅍㅁ 앞에 도착하자 아침 9시 40분쯤이 되었다
ㅌㄹㄱㄹ으로 ㅅㅍㅁ에 출근부를 보고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희 10시에 문여는데 문 앞이시면 근처에서 커피라도 하세요.
아니면 가게에서 기다리셔도 돼요"
"아 그냥 기다릴께요"
그때 ㅅㅍㅁ 가게 앞에 오토바이 한대가 꽁을 내려주었으며 마스크를 쓴 그녀의 ㅁㅁ는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아름다웠다
그 꽁이 ㅅㅍㅁ안으로 들어간걸 확인한 나는 사장님에게
"방금 들어간 ㄲ으로 결정할께요"라고 하였다
"네 그럼 바로 들어오셔도 돼요"
그런데 그게 큰 실수였다...
가게 안으로 들어간후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작은 룸으로 들어간 나는 탈의후 먼저 유리부스로된 사우나실로 들어가 사우나를 하고 있었다
그러자 교복같은 옷을 입은 꽁이 들어왔고 아주 좋은 몸매가 보였으나 사우나의 연기때문에 얼굴은 자세히 볼수 없었다
5분정도 땀을 내면서 사우나를 즐겼을까 갑자기 그녀가 문을 열고 나에게 나오라고 손짓했다
문을 열고 밖을 나가 그녀의 얼굴을 본순간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바로 축구선수 출신의 동남아 얼굴형을 가진 내가 아는 동생과 얼굴이 90% 싱크로율이 맞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상하게 나의 ㅅㅈㅇ는 계속 빠딱 서있었다
이성과 본능이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것 이었다
그녀 또한 탈의 후 나를 씻겨주기위해 사우나실에 있는 샤워호스를 잡고 물의 온도를 맞추고 있었다
나의 ㅅㅈㅇ를 본 그녀는 다른 꽁들과 마찬가지로 "Big size"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
"Yes I'm American Size"라며 장난스럽게 말을 건냈다
구석 구석 나의 몸을 씻겨준 그녀는 특히나 나의 ㄸㄲ부분을 더더욱 세심하게 씻겨 주었다
'왜 이렇 나의 ㄸㄲ를 깨끗히 씻겨주는거지??'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엎드려 누운 나는 구석구석 스크럼을 받았다
사장님 말로는 이 아이는 초보이니 때밀이 보다는 바디스크럼이 더 낫나고 하였다
뒷판과 앞판 바디스크럼을 받고 한번더 샤워를 할때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ㅈㄲㅈ와 ㅅㅈㅇ에 애무를 당했으며 그녀는 나의 오똑선 콧날을
만지면서 내 눈을 쳐다보았다
왠만한 얼굴이었으면 뽀뽀나 키스를 시도했겠으나 도저히 이 얼굴에는 할수 없었다
심지어 얼굴을 오랫동안 보고있으면 ㅅㅈㅇ가 영원히 불구가 될것같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구석구석 나를 만족시키려고 하는 착한마음에 나는 그녀의 엉덩이와 ㅈㄲㅈ를 손으로 살살 만져주었다
다시 베드에 누운나에게 그녀는 ㅂㄷ를 타기 시작했으며 나에게 고양이 자세를 요구하였다
엉덩이를 들고 고양이 자세를 한 나에게 그녀는 엉덩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만지며 드디에 ㄸㄲ에 ㄷㅈㄴㅅㄱ을 실시 하였다
'으윽.. 윽.. '
살짝 신음소리가 났고 그녀는 그와 동시에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나의 ㅅㅈㅇ부분을 사정없이 흔들어 댔다
그렇다 그녀는 조절을 잘 못하는 그런 초보였던 것이었다
서비스는 조절이 필요하다...
마지막 ㅅㄲㅅ부분에서도 입에 완전히 넣은후 하는것이 아니라 혀만 낼름 거리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 마치 가짜 ㅅㄲㅅ를 하는 형태를 보고
나는 경악을 금할수 없었다...
그렇게 나는 귀국 전날 ㅂㄱㅁ에서 내상을 입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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