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소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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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안녕하세요 서언 입니다.
방벳이 3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2월의 마지막밤 그리고 불금들 보내셨나요?
저는 불금인데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찾아주는 사람도 없었네요.
그래서 외롭게 초저녁부터 치소에 혼술 한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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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대부분 치킨엔 맥주지만 저는 소주를 좋아해서 치킨을 시켜도 소주를 마시지요.
치소를 먹고 마시면서 외로움도 달래고
3일후 방벳 할것을 생각하다보니 미친놈처럼 혼자 히죽히죽 웃기도 하고
이럴때는 옆에 아무도 없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혼술의 달인이 되어 가는건 아닌지~~~
오늘이 삼일절이네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맘 편하게 방벳 하는것도 모두 이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초저녁부터 술마시고 새벽에 깨어 잠도 안오고
횡설수설 하고있네요.
봄이오는 춘삼월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방벳중이신 분들은 아프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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