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오라오라병
티몬과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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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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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 호치민 3박4일을 놀러갓다온지도 한달이 지났네요ㅜㅜ
30대 중반이 되도 ㅇㅎ은 완전 쌩초짜로 베트남이 첫 ㅇㅎ여행이었어요
처음엔 와이프랑 둘이 호치민 여행와서 밤에 와이프는 잠들고 혼자 술이라도 마실까 해서
나갔다가 급하게 가게된 ㅅㅌㅋ이 시작이었죠
거기서 제 인생 첫 ㅇㅎ이 시작된 것이죠 (이때까지 건전한 삶만 살아온 것 같네요;;)
그 뒤로 친구랑 마음이 맞아 호치민에 다시 오게 됐고
아직 초보라 ㄱㄹㅇㅋ는 갈 생각도 못 하고 하루 1,2변마 때리면서 재미나게 놀고
돌아와 다시 갈 계획만 짜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친구랑 간 거에 토라져서 그 다음주에 와이프 대리고 일본가고
3월에 본격적으로 베트남 계획을 짰지만
또 와이프의 방해로 와이프와 태국으로 노선이 틀어졌네요 ㅠㅠ
다음 7,8월의 친구랑 다시 베트남의 계획을 반드시 성사시켜야겠습니다
오라 오라병 너무 무섭습니다
매일 여기와서 다른 분들의 게시글보며 오라오라병을 삭히는 동시에 키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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