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무식의 4박 5일 호찌민 일기 - 2부 ㅇㅌ ㄱㄹㅇㅋ 그녀 3
차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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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그녀를 숙소앞에서 마주하였다
마스크를 쓴 모습이 더 이뻐보이는건 왜일까
일단 숙소에 물이 없어서 그녀와 함께 K마트에서 물을 산후 경비에게 신상정보 등록후 방으로 들어갔다
번갈아 가며 샤워후 주방불을 키고 침실불을 전부 소등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빛이 밝아 이것저것 관찰하기에 충분헀다
그 두꺼운 입술에 키스를 퍼붓고 침대에 눕힌후 목부터 시작해서 ㅈㄲㅈ 겨드랑이 배꼽 그리고 그쪽에 ㅂㅃ을 하려던 찰나
그녀가 나의 얼굴을 위로 들어올렸다
'아 ㅂㅃ은 원하지 않는구나. 그렇다면 나의 필살기를 보여줘야 겠다'
나는 검지와 중지에 혓바닥을 대어 침을 뭍힌후 그녀의 ㅋㄹㅌㄹㅅ를 비벼댔다
그녀가 신음소리를 내며 무릎을 좁히길래 나는 나의 무릎으로 다시 그녀의 무릎을 벌렸다
그리고 침대앞 거울을 바라보았는데...
나의 모습은 마치 시미켄 같았으며 그녀는 우에하라 아이 부럽지 않은 SOD 작살 내버릴만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었다
나의 특기인 시오후키를 시전하기 위해 검지와 중지를 일자로 하여 ㅅㅇ후 윗보분의 Gㅅㅍ을 찾았다
역시 이렇게 요염한녀들에게는 항상 Gㅅㅍ이 크기 마련이다
Gㅅㅍ을 검지와 중지로 비벼주자 방광이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졌고 ㅅㅇ소리는 더더욱 커져 선라이즈 노스타워 건물을 휘감았다
나의 ㅂㄱ된 ㅅㅈㅇ를 만진 그녀는 크기에 놀란듯 하다
"옵하 big size"...
그렇다 나 차무식은 길이와 굵기 하나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진 않는다
단점이 하나 있다면 치명적인 조루였던것....
하지만 불과 1시간전에 먹은 ㅋㅁㄱㄹ와 다폭세틴이 있지 않은가
나는 깊숙히 ㅅㅇ후 그녀의 ㅈㄱ을 자극헀다
미친 ㅅㅇ소리가 너무커 선라이즈 노스타워가 무너지는 줄 알았다
5층 수영장의 물이 첨벙이는게 마치 이 ㅅㅇ소리때문인것 같았다
나 차무식은 한국인의 위상을 보여주기 위해 박자를 맞춰가며 허리를 흔들었다
덩기덩 쿵더러러러 쿵 기덕 쿵덕~~
굿거리장단과 자진모리장단을 바꿔가며 왼쪽으로 세번 오른쪽으로 세번 좌로 돌리고 우로 돌리고
ㅂㅈ 구석구석을 자극 시켜 주었다
본인 음악은 대중가요를 들으나 박자는 국악박자로 맞춰가며 베트남에 한국인의 위상을 보여주고 싶었다
축구계에 박항서가 있다면 이쪽에는 바로 이 차무식이 있으렸다
그 꽁은 몇번씩 몸을 부르르떨었다
슬슬 나에게도 느낌이 오자 그녀에게 물었다
"인사이드 피니시 OK?"
"OK"
'헉.. 왜 허락을 하는거지?'
"why??"
그러자 그녀는 손가락으로 약을 먹는 시늉을 하였다
'아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항상 준비가 되어있구나'
나는 칙칙폭폭 기차가 달리듯 더더욱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그리고 ㅂㅅ.....
그러고 그녀를 꼭 껴안아 주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인의 따뜻함이다....'
그녀는 눈물을 흘렸다....
내가 샤워를 끝마치고 나오자 그녀는 침대를 닦고 있었다
오랫동안 나의 묵은 우유들이 시트에 많이 묻었었나 보다
그녀는 잠이 들었고 나는 잠이 이 오지 않아 뒤척이며 새벽 3시경 한번더 그녀를 깨운후
2차전을 정말 강하게 하였다
'이것이 아이템의 효과란말인가...'
2차전을 끝마쳤고..
매일 혼자 잠들던 익숙함이 있던 나는 잠이 오지 않아 그녀에게 먼저 가라고 하였다
그녀는 아쉬운듯 먼저 옷을 입고 밖을 나갔다
3-4시간 얕은 잠을 잔후 다음날 아침 나는 눈을 깼다...
그런에 이 감정은 무엇이지...
그녀가 계속 마음속에 맴도는 이상한 사랑의 감정을 내뿜는 호르몬이 작용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군...'
그렇게 나는 씻지도 않고 1층 백선생으로 계란 스팸세트를 주문하여 아침을 먹었다
'아 너무 피로한데 발마사지나 받아야겠다'
그리고 파스퇴르 거리에 유명한 발 마사지 프로 페셔널 발마사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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