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박스티른 입고ㅡ~ 19꽁과 같이 1편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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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지금 많이 힘들어서 간단하게
1 부만 진짜 간단하게.....
이 꽁은 내 박스티를 입고 나가자니까 첨엔 거부하더니
ㅇ
티를 입고 거울앞에서 이리보고 저리 보더니
허리에 벨트를 차더니 나가 잡니다.
차타고 가면서 뒷자리에서 슬쩍 뒷쪽으로 손을 뻗어
봉지에 중지를 살짝 넣어 봅니다.
택시 기사가 눈치채지 못하게 으~~~응 응응응
가녀리게 소리가 니오긴 합니다만
내가 왜 그래?
어디아퍼?
하면서 무마 합니다.
스릴 넘치는 손장난이 이게 사는 맛 이구나
느껴 봅니다.
아주 어릴때 고속버스 뒷자리에서 떡치던거
보다도 더 스릴감 넘치는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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