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만날 기대가 큰 ㄲㄱㅇ들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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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원래 4월 6일부터 5월 7일까지 베트남에 갈 비행기와 호텔을 다 예약하고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너무 공백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한달 이상의 여정이라서 편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쉽지가않네요.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그래서 어제 다음주 비행기 티켓을 예약해 버렸네요.
비행기 티켓금액이 꽤 높아서 고민하다가 아고다에서 편도로 예약을 했네요
3월 3일 오후 6시05분 베트남 항공으로 하노이 도착.
3월 6일 오후 1시25분 베트남 항공으로 나트랑 도착.
3월 8일 오전 12시30분 에어서울로 한국 도착 일정입니다.
먼저 3월 3일에 하노이에 도착하면 서호지역으로 이동하여 3일동안 지내게됩니다.
오늘 원래 4월 9일에 만나기로 했던 탄호아 사는 20살 대학생 ㄲㄱㅇ에게 연락을 했더니 3월 4일에 하노이로 올 수가 있다는 연락이 왔네요
사는 곳에서 하노이까지 버스로 3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지만 약속을 꼭 지키기로 해서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잘하면 2박3일 동안 함께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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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월 6일 나트랑에 도착해서 체크인한 후에는 오후 6시에 22살의 ㄲㄱㅇ를 만나기로 했네요.
원래는 친한 ㄲㄱㅇ랑 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시간이 없어서 둘만 만나기로 했네요
먼저 카페에서 만난 후에 저녁을 먹고 해변에서 산책의 시간을 보내기로는 했네요.
그 뒤에도 이 ㄲㄱㅇ랑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마음속으로 바라고는 있는데 그 뜻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네요
나름 많이 기대하고있는 ㄲㄱㅇ라서 짧은 일정이지만 나트랑을 경유하게 됩니다.

짧지만 허전한 3월의 시간을 보내기에는 적당한 만남인 듯 합니다.
한달 이상의 기다림은 너무나 길어서 결국 짧지만 아쉬움을 달래는 알찬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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