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혼여 1..
아르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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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감기가 심하게 걸린상태로 청 혼여를 왔습니다
이번여행의 목적은 ㄱㄹㅇㄲ를 안가고 채팅에서
만난 ㄲ 두~세명을 만낙 같이 보내고
호치민을 오면서 못가본 ㅂㄱㅁ 두군데(ㅂㅇㄷ. ㄹㅊㄹ)를
가보자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첫날 감기약으로 몸을 코팅하고 비행기에 몸을 맡깁니다.
고맙게도 얼굴이 아파보였는지(?) 자리를 비상구로 바꿔주는
은혜를 받았지만 너무 피곤했는지 잠이 안오네요 ㅜ
약먹고 비행기에서 푹자고 싶었거든요..ㅜ
완전 피곤하고 아픈상타로 숙소에 도착하니 밤 11시 30분...
(패트를 이용해서 그나마 빨리 왔어요...지연양도 만났는데)
콧물 줄줄 기침폭발하면서 ㅂㅇㄷ(안가본 ㅂㄱㅁ1)을 갑니다.
새벽1시에 도착했는데 뭐이리 사람이 많은거죠??
옷 갈아입고 대기실 들어선 순간 다시 나가고 싶었음다...
많아도 너무 많아. 특히 중국스타일 아찌들...
결국 50분정도 대기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기다린 시간에 비해 별로네요.. (콧물때문인가;;)
솔직히 흐르는 콧물 감당하느라 본격적인일은 집중이 잘..ㅜ
숙소로 돌아와 내일 아침 10시에 첫 채팅 ㄲ을 만나야되니
바로 잠자리에 누웠는데..
(다들 아실텐데 너무 피곤하면 머리만 아프고 잠은 안오는..)
비몽사몽...
첫 ㄲ을 만나기위해 8군으로 길을 나섭니다.
그 ㄲ이 식당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오후2시~저녁11시근무)
점심겸 커피부터 하자네요.
6번 호치민 오면서 8군은 또 처음오네요..
주변에 외국인이 나밖에 없네??
그녀와의 친분쌓기 버퍼링 채우기 목적인 커피를 마시고 점심도 먹고...
일끝나고 밤 11시에 선라이즈로 오겠단 약속을 받고 헤어집니다.
지금은 호치민온지 4일차에 어제밤은 두번째 ㄲ과 같이 보낸후
힘들게(?) ㄲ을 집으로 보낸후..
못가봤던 두번째 ㅂㄱㅁ(ㄹㅊㄹ)를 가기위해 쉬고있는데..
후기 쓰는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우선 오늘 해야할 ㄹㅊㄹ와 ㅍㅅㅌㄹ 다녀오고 차후 또 쓰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저녁되세요

옥수수
서언
쿨곰
삼성헬퍼

염라대왕
놀자비
키
싱글라이더
로운




보안백곰
워킹데드
빙따이호호
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