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혼자 남은 호치민
야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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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두달 전 부서에 남자들끼리 술한잔 하다가
호치민 예전에 많이 가봐서 혹시 같이 가게되면
안내드리겠다고 얘기하고 다음날 휴가였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비행기 예약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아~ 술이 왠수지.
그렇게해서 파트장 포함 4명이서 호치민에 오게됐습니다.
이왕 가는거 재밌게 놀고 와야겠다 생각했는데
파트장님이 자기는 여자들이랑 노는건 싫고
우리끼리 맛있는거 먹자고 하더라구요 ㅡㅡ^
음... 그럼 한국에서 먹으면 되지
왜 굳이 호치민을 오는건지 ㅜㅜ
이렇게 허망하게 호치민을 왔다가기는 억울해서
전 하루 더 있다가 간다고하고
오늘 아침에 일행들 다 보내고
선라이즈 체크인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각도 신청했는데 제발 성공되길 바라면서
글적여봅니다~

꿀벌
판사
투팍
싱글라이더
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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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푸
서언
나에게오라


검은하늘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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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백곰
로운
오늘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