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업소 아가씨가 해준말...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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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어제 불금을 맞아 협곡탐험 가려했는데 친구 녀석이 다른 곳에 가자고 해서 마지못해 친구따라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친구 녀석이 면허증이 없어서 저보고 기사하라고...
운전해서 간만에 제법 멀리 왔습니다.
한국 아가씨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벳남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미칭존배로 교감시도...
역시 말이 잘 통하니 미칭존배의 위력이 더욱 강화됩니다.
덕분에 아주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빤 뭔가 분위기가 달라요."
"잘 웃고 친절해서?"
"그것도 있지만 그냥 다른 손님들과 뭔가 달라요.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하여튼 달라요."
"그래서 칭찬이지? 설마 진상이란건 아니겠지?"
"여길 왜오지? 이런 느낌?
오빠같은 손님만 오면 진짜 일할만하겠어요."
"왜 오긴~~~ 친구 따라 놀러왔지~^^.
자긴 언제 출근해? 날자가 맞아야 다시보지~^^"
뭔가 말로 설명은 못하지만 그냥 다른 손님과 다르다네요~^^
여튼 이 아가씨가 저한테 잘 맟춰줘서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이것도 미칭존배의 덕분이겠지요?
말이 통하니 이런건 잘 소통이 돼더라구요.
벳남보다 한국의 장점도 있네요~^^
시간되면 다시 보자고 하고 나왔는데 다시 오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주에 3일 출근한다고...~^^
이 친구 괜찮았습니다. 다시 볼만한 좋은 친구인데요...
문제는 협곡 탐험이 더 재미있어서 거기서 노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게 함정~^^
정작 저를 끌고온 친구 녀석은 ㄴㅅ이라네요~ㅋㅋㅋ
이 친구가 정보력이 좋아서 ㅇㅅㄷ 전화번호도 이 녀석이 알려준건데...
정보는 열심히 모아놓고 ㄴㅅ은 지가 당하는...ㅋㅋㅋ
난 또 아는 아가씨 있어서 여기 오자 한건 줄 알았지~^^
제 친구는 미칭존배 보단 유쾌+유머 스타일이고,
저보다 훨씬 잘노는 친구인데 말이죠~^^
여튼 불금 즐겁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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