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진... 경험담
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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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2년전 휴가로 다낭에 가게 되었습니다
다낭에 어느 ㄱㄹ에 가게 되었는데
ㅉㅇㅂ 들어올 때 눈을 마주치며 웃는 ㄲㄱㅇ가 있었죠
저는 그 ㄲㄱㅇ를 선택 하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냈기에 그녀에게 에프터 신청을 하고
여행 내내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사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고
한국에 복귀해서도 꾸준히 연락을 이어갔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ㄱㄹㅇㅋ에 일하러 가지만
ㄹㅌㅇ은 안 하고 ㅇㄴㄱㅇ만 일한다고 했습니다
저도 반신반의로 믿고 있었죠
문자 메세지를 할 때 마다 보고싶다고... 또 언제 다낭에 오냐고 재촉하길래 그 뒤로 다낭에 몇 번 그녀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다낭에서 같이 술을 마시다가 우연하게 그녀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는데
그녀의 카카오톡에 읽지 않는 메세지가 있는 겁니다
( 카카오톡 위에 숫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를 믿고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녀가 샤워하러 간 사이에 그녀의 핸드폰 잠금을 풀게 되었습니다
(비밀번호는 알고 있었습니다)
카카오톡 채팅창을 보니 총 3명의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더라구요
ㄹㅌㅇ으로 만났던 손님과 (저랑 사귀기로 한 후)
과거 만났던 남자가 다낭에 가니 같이 하룻밤 보낼 수 있냐고 물어보니
그녀는 흔쾌히 수락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카카오톡 채팅을 보고 엄청 화가 나고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그녀에게 핸드폰을 보여주며 자초지정을 물을려고 했지만
내가 지금 있는 곳은 타국이니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꾹 참고 귀국했습니다
한국으로 복귀 뒤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채팅한 내용을 사진 찍어서 그녀에게 보내줬습니다)
그 뒤로 미안하다, 잘못했다, 오해가 있다 등
메세지와 통화가 옵니다
저는 그녀의 연락을 다 씹고 일상생활을 지냅니다
하지만 저는 이별통보만으로 화가 풀리지 않아
저는 저만의 복수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복수극은.... 2편에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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