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뱃의 힘은 대단하다..
아르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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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어제 출발전날 감기로 힘들다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이번여행은 포기해야되나..라는
쓸데없는 생각까지 했었네요;;;
그런데 방뱃의 힘인가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몸이 살짝 무거울뿐..
너무 괜찮은겁니다.
혹시몰라 오픈시간 대기타면서 의원가서 독감검사까지..
음성이라네요;;;
결국 공항행 버스에 몸을 맡겼습니다.
아직 몸이 살짝 무겁지만 지인들이 몸과 맘이 따뜻해지는
호치민가면 쌩쌩할거라고 위로 아닌 위로를하고..
관리 잘하면서 놀다 오겠음다...
그나저나 몸은 괜찮은데 집나간 목소리는 언제 돌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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