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못 뚫은 20살 아다 꽁...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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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작년 11월 쯤 어렵사리 만나서 리트리버로 빙의하여
전신 핧기 마사지를 해줬던 아다 꽁이 있었습니다.
검지 손가락 한개를 넣었지만 손가락 한 마디만 입구에
드가다가 걸려서 결국은 아다를 개통 시켜주지 못했던 꽁이지요.
아무튼...
원래는 18일 늦은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엄마와 함께 다른 지방 소도시에 갔다가 와야 하는 일정이 생겨서
19일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18일 저녁 무렵 문자가와서 지금 다른 소도시에서 기차나
버스가 있으면 가겠다라고 하고 티켓 써칭을 하겠다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아이는 지가 간다고 하면 차비 같은거 한마디도
안 합니다.
그런데 표가 시간에 맞는게 없다고 집으로 가는 기차를 탓다고 합니다.
뉭기리....
그래서 뱅기를 검색해보니 6만원 밖에 안 합니다.
내가 뱅기 티켓 예약 할테니 19일 오전 뱅기 타고 오라고 했더니
한참 뜸 들이다가 알았다고 합니다.
19일.....
뱅기 시간 늦지않게 공항에 2시간 전에는 도착하도록 집에서
일찍 출발 하라고 말 까지 했는데...
뱅기 출발 시간 전까지 문자도 없다가 출발 시간 10분 지나서
영통 옵니다.
뱅기 놓쳤다고......
갑자기 빡쳐서 조용하게 딴소리 안하고 일찍 일어나서
2시간 전에 도착하도록 조금 일찍 집에서 출발 하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게으름 피우다가 늦었으니
너는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니...Bye Bye
하고 문자 보내고 담배만 열씨미 핍니다
그랬더니 어쩌구 저쩌구 문자 보내옵니다.
나는 단호하고도 간략하게 다시한번 Good Bye
해 줍니다.
그렇게 19일을 보냅니다.
딴 봉지들 한테 문자 날려보지만 선약이 있어서 만나기 힘들다고...
흠....
그리고 저녁 시간이돼서 이 꽁한테 문자가 옵니다.
내일 아침 6시 뱅기를 자기가 예약했다고.
국적기 예약확정 스퀘줄을 캡춰해서 보내옵니다.
그러더니 밤 11시 쯤에 또 문자옵니다.
공항근처에서 노숙한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진짜 뱅기 탑승 사진을 보내 옵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아다꽁~~~
만나서 아파트 입성.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슬슬 발동걸고 온몸 맛사지 들어갑니다.
역시나 팬티에서 강려크하게 제지 당합니다.
미리 떡은 안 친다고 약속을 했거든요 ㅋㅋㅋ
그러나.....
내가 가져간 박스티만 입고 팬티만 입고 계속 있었기에...
저녁 시간에 다시 한번 발동걸고...
드뎌 거추장 스러운 빤쮸 쪼가리 없애고 서서히 동굴 입구를
리트리버의 혓바닥으로 공략~~~~ 역시 냄새 1도 없는 깔끔 봉지
오임~~~섹소리가 3개월 전과는 확연히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열심히 보빨을 하다가 검지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오임~~~~~~
덜커덕 걸리는거 없이 검지손가락이 쏘~~옥 드갑니다.
그러나 아직은 빠빡합니다.
네~~~맞습니다.
그 3개월 동안 어떤 분께서 아다를 뚫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보빨하다가 살짝 올라타니 안된다고 안된다고~~~
하다가 합체 성공
아직은 길이 잘 나있지 않은 비포장 도로입니다.
빡빡하게 꽉 찹니다.
아마도 아다 뚫고 그리 많이 도로공사를 하지 않은 그런...
첨에는 예의상(아다인척 계속 아프다고 하니까...)
천천히 천천히 아스팔트 위에 길들이는 기계처럼 느리게
하는데 얕은 신음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나의 주특기인 함포 공격을 하니
지도모르게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양다리를 올리고 공락하니 첨에 신음소리가
나오더니....뭔가를 인지한듯~~~
갑자기 아프다네요~~~~ㅋㅋㅋ
여자들이란.....
무튼 그렇게 어렵사리 한판 끝내고
본격적인 상륙작전은 있다가 낮 시간에 하는거로 생각하고
꽁은 방에서 잠자고 있고
나는 잠이 안와 맥주 한캔 하면서
주절걸고 있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씬 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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