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못 뚫은 20살 아다 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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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못 뚫은 20살 아다 꽁...

바다짬뽕 48 505 1

작년 11월 쯤 어렵사리 만나서 리트리버로 빙의하여

전신 핧기 마사지를 해줬던 아다 꽁이 있었습니다.

검지 손가락 한개를 넣었지만 손가락 한 마디만 입구에

드가다가 걸려서 결국은 아다를 개통 시켜주지 못했던 꽁이지요.

아무튼...

원래는 18일 늦은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엄마와 함께 다른 지방 소도시에 갔다가 와야 하는 일정이 생겨서

19일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18일 저녁 무렵 문자가와서 지금 다른 소도시에서 기차나 

버스가 있으면 가겠다라고 하고 티켓 써칭을 하겠다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아이는 지가 간다고 하면 차비 같은거 한마디도

안 합니다.

그런데 표가 시간에 맞는게 없다고 집으로 가는 기차를 탓다고 합니다.

뉭기리....

그래서 뱅기를 검색해보니 6만원 밖에 안 합니다.

내가 뱅기 티켓 예약 할테니 19일 오전 뱅기 타고 오라고 했더니

한참 뜸 들이다가 알았다고 합니다.

19일.....

뱅기 시간 늦지않게 공항에 2시간 전에는 도착하도록 집에서

일찍 출발 하라고 말 까지 했는데...

뱅기 출발 시간 전까지 문자도 없다가  출발 시간 10분 지나서

영통 옵니다.

뱅기 놓쳤다고......

갑자기 빡쳐서 조용하게 딴소리 안하고 일찍 일어나서 

2시간 전에 도착하도록 조금 일찍 집에서 출발 하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게으름 피우다가 늦었으니

너는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니...Bye Bye

하고 문자 보내고 담배만 열씨미 핍니다

그랬더니 어쩌구 저쩌구 문자 보내옵니다.

나는 단호하고도 간략하게 다시한번 Good Bye

해 줍니다.

그렇게 19일을 보냅니다.

딴 봉지들 한테 문자 날려보지만 선약이 있어서 만나기 힘들다고...

흠....

그리고 저녁 시간이돼서 이 꽁한테 문자가 옵니다.

내일 아침 6시 뱅기를 자기가 예약했다고.

국적기 예약확정 스퀘줄을 캡춰해서 보내옵니다.

그러더니 밤 11시 쯤에 또 문자옵니다.

공항근처에서 노숙한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진짜 뱅기 탑승 사진을 보내 옵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아다꽁~~~

만나서 아파트 입성.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슬슬 발동걸고 온몸 맛사지 들어갑니다.

역시나 팬티에서 강려크하게 제지 당합니다.

미리 떡은 안 친다고 약속을 했거든요  ㅋㅋㅋ


그러나.....

내가 가져간 박스티만 입고 팬티만 입고 계속 있었기에...

저녁 시간에 다시 한번 발동걸고...

드뎌 거추장 스러운 빤쮸 쪼가리 없애고 서서히  동굴 입구를

리트리버의 혓바닥으로 공략~~~~ 역시 냄새 1도 없는 깔끔 봉지

오임~~~섹소리가 3개월 전과는 확연히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열심히 보빨을 하다가 검지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오임~~~~~~

덜커덕 걸리는거 없이 검지손가락이 쏘~~옥 드갑니다.

그러나 아직은 빠빡합니다.

네~~~맞습니다.

그 3개월 동안 어떤 분께서 아다를 뚫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보빨하다가 살짝 올라타니 안된다고 안된다고~~~

하다가 합체 성공 

아직은 길이 잘 나있지 않은 비포장 도로입니다.

빡빡하게 꽉 찹니다.

아마도 아다 뚫고 그리 많이 도로공사를 하지 않은 그런...

첨에는 예의상(아다인척 계속 아프다고 하니까...)

천천히 천천히 아스팔트 위에 길들이는 기계처럼 느리게

하는데 얕은 신음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나의 주특기인 함포 공격을 하니

지도모르게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양다리를 올리고 공락하니 첨에 신음소리가

나오더니....뭔가를 인지한듯~~~

갑자기 아프다네요~~~~ㅋㅋㅋ

여자들이란.....

무튼 그렇게 어렵사리 한판 끝내고

본격적인 상륙작전은 있다가 낮 시간에 하는거로 생각하고

꽁은 방에서 잠자고 있고

나는 잠이 안와 맥주 한캔 하면서

주절걸고 있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씬 깜언~~~~~








댓글 48
효성옵빠 2025.02.21 07:51  
와우 20살 ..  부럽네요 ㅠㅠ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1 07:57  
20살 도 많은겁니다.
ㅋㅋㅋ
하늘까지 2025.02.21 08:07  
능력자...........
단지 그 말 밖에.........^^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16  
헐~~~~~
능력자 아닙니다
갓날두불새 2025.02.21 08:21  
대단하십니다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17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들이대는게 중요하죠
염라대왕 2025.02.21 08:32  
아이쿠 매운맛을 보여주셨군요 ㄲ 들 심리상태가 참 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17  
다 그렇죠~~~ㅋㅋㅋ
싱글라이더 2025.02.21 08:47  
후기 감사합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17  
감사합니다
호치민오빠 2025.02.21 08:48  
열려라 참깨
열라라 참ㄲ
우여곡절 끝에 성공하셨네요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18  
포기하면 안됩니다.
꽁들도 이놈이 단타로 치고 갈놈인지 간보는거죠
페리도트 2025.02.21 08:49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뜨밤 보내셔서
다행이네요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19  
맛나서 2번 발사 성공 한번은 운동만 했네요
하양진이 2025.02.21 09:01  
엄청난 능력자시네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19  
능력없습니다.
다만 포기하지않고 들이대는게 중요하죠
호찌미노 2025.02.21 09:04  
부럽슴돠!!!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0  
부러우면 도전하세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0  
부러우면 어여 오셔서  도전~!!!
미루나무 2025.02.21 09:08  
와우 20살 뜨밤 부럽습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0  
18살이 더 많은데요
도피오샷 2025.02.21 09:40  
허허허허
대단하십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1  
이것이 대단하면
다른 도사님들은 때딴 인가요?
ㅋㅋ
키스 2025.02.21 09:53  
모르는사이 꽁의 스킬이 늘어갈때

약간 씁쓸하더라고요ㅎㅎ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
30초 2025.02.21 09:55  
그 씁쓸함 참 묘하더라구요~
단기여행자 입장에서는 힘들게 뚫는것보다 잘 포장된 길로 들어가는게 더 좋습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2  
그르게요.
나말고 다른 도사님들이 워낙 많으니
그 도사님들에게 잘 자빠지지 않을까요?
꿀벌 2025.02.21 10:20  
결국 성공하셔서

부러운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3  
부러운 시간 끝내고 지금 보냈습니다
호치호칭 2025.02.21 10:25  
단기 출장러는 그씁쓸함 + 실패시 엄청난 시간적 손해.. 만에 하나 마음이라도 주면 심리적 타격 + 죄책감 콤보. 그냥 ㄱㅈㄱㄹ 가 결국 최고인듯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3  
단기 여행객은 그게 최고죠.
워킹데드 2025.02.21 10:32  
언넘이 그사이 도로공사 해버렸네여 아쉽지만
아스팔트 잘 깔아보시지여 ㅋ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4  
그만큼 들이대는 한남들이나 중궈놈들이 많다는 증거죠.

갸들 입장에서도 널린게 남자니까....
맨즈논노 2025.02.21 10:45  
크..... 생생한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5  
가급적 현실적으로 표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랑 2025.02.21 11:40  
리딩력이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그 ㄲ에게 굿바이를 날리고 다시 뱅기타고 날라오게 만드는 ㅎㄷㄷ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9  
굿바이 날리면 그걸로 끝이라고 하는 뇬들도 있습니다.

한번은 아주 괘춘한 19꽁이었는데...아파트서 혼자살면서 한국어 학원 다니던 꽁인데(아마도 한국인 에게 스폰 받는거 같음)
함 먹고나서 한국서 대화 하면서 담에 다시 오면
 자기 아파트서 같이 있다가라고 했던 ....
그러다가 사소한 말다툼 하다가 내가 좀 씨게 나가야지 하고 빠이 했는데...
그게 진짜 굿바이가 됐다는....
갸 입장에서는 차고 넘치는게 남자니까...
옥수수 2025.02.21 12:30  
워 역시 대단하시네요 ㄷㄷㄷ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29  
아닙니다....
먹고죽자 2025.02.21 12:37  
바다짬뽕님 글 항상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사진이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다음은 어떤 ㄲ을 만나실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ㅇㅂㅇ은 처음 공략하는 재미가 있죠.ㅋ 특히 경험적인 애들일수록 첫 반응과 표정이 그리고 교육으로 점점 변해가는 것을 보는 재미로 베트남을 끊을수가 없네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31  
이 아이 말고 진짜 암것도 못하던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 스킬이 조금씩 놀어갑니다.
딴 남자 만났었다면 솔직히 얘기한다면
나는 다 용서 한다고 했는데도
절대 따 남자 안 만났다네요.

이아이가 불 끄라고하고
사진은 질색팔색 하드라고요.
그래서 못 찍었습니다
ㅋㅋ
하루 2025.02.21 13:07  
역시 엄청난 능력자 이시네요 ^^
즐거운 불금 되세요~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31  
저 평타고 눍다리 인거 아시면서...
서언 2025.02.21 13:37  
20살 꽁이라니 대단하십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32  
20살은 많은 편에 속하는데요?
달려야하니 2025.02.21 13:46  
그래도 성공하셨네요.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32  
꾸준하게 들이대야죠
쿨곰 2025.02.21 15:13  
아주 부러운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바다짬뽕 작성자 2025.02.22 01:3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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