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신문 요약 정리 ~
푸른하늘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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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2025년 2월 21일 금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헌재 3월 중순 선고 가능성... → 25일 최종변론 기일 잡혀... 이에 윤 대통령이나 국회 측도 이견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3월중순 선고 가능성은 그간 전직 대통령 탄핵심판의 경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변론종결 후 14일, 박근혜 전대통령은 11일 만에 선고한 것에 따른 예상.(세계 외)
2. 정년 연장의 빛과 그림자? →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4년 6월까지 고용보험 통계를 토대로 정년을 60세로 연장한 기업들의 고용변화를 분석한 결과 1000명 이상의 대기업은 정년연장으로 청년고용이 11.6% 감소했다.(헤럴드경제)
3.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 '이 암만 고치면 전 재산의 반을 기증하겠다'(간암 투병 중)... →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가 '유퀴즈’에 나와 전한 말. 돈도, 명에도 건강만 못해. 그는 세계 최고의 암 센터 미국 MD앤더슨에서 32년간 종신 교수 지내며 미국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에 11번이나 선정되기도 했다.(중앙)
4. 벌써 김치 국물?... 러-우 종전 재건 특수는 어디로? → 전쟁 지원했던 미국, 유럽 유리. 지난해 말 발간된 독일 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대 우크라이나 지원 규모는 미국이 883억 유로(약 133조원)로 독보적인 1위, EU는 447억 유로(약 68조원)... 한국은 일본(94억 유로)의 1/10도 안 되는 8억 유로.(헤럴드경제)
5. 오는 24일로 3년을 맞는 러-우 전쟁 →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는 영토 18% 잃어, 경제 손실만 245조원. 인구 역시 난민과 사망자 등을 합쳐 1000만 명 가까이 줄면서 전쟁 전 대비 4분의 1이 감소.(문화)
6. 중국서 11% 판매 감소... 애플, 3년만에 보급형 모델 → ‘아이폰16e’ 출시 발표. 가격은 599달러(약 86만 원)로 지난해 9월 출시된 주력 모델인 아이폰16 시리즈 기본 모델(799달러·115만 원)보다는 200달러 저렴. 한국도 보급형 모델 1차 출시 대상국에 포함.(문화)
7. 잠시 주춤하던 물가, 다시 상승? → ‘소비자물가’에 시차 두고 반영되는 ‘생산자물가’ 3개월 연속 상승 폭 커져. 11월 0.1% → 12월 0.4% → 지난 1월 0.6% 상승... 농림수산품의 상승폭이 컸으나 가중치는 1000 중 29.5로 상대적으로 낮아 전체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문화)
8. 손님은 없는데 개인택시 하겠다는 퇴직자는 계속 증가 → 올 1분기 개인택시 양수 희망자 교육에 무려 7656명이 몰려. 기존 선착순 접수 방식에서 희망자 넘치자 2024년 9월 추첨제로 변경, 은퇴자 '로또‘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아시아경제)
9. 중국 ‘테무’, 다단계 방식 전략 → 다른 가입자를 가입시키면(앱 다운로드) 1인당 1만 5000원지급, 가입 후 30일 이내 구매가 발생하면 구매금액의 10~30% 지급. 또 다른 사람을 제휴 프로그램에 유치하면 그 사람이 일으킨 수입의 20%를 ‘2차 커미션’으로 제공 등 다양한 유인책...(헤럴드경제)
10.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같은 귀를 완전히 막는 이어폰 위험 → 강력한 소음 차단 효과는 뇌가 소음을 걸러내려는 노력이 필요 없어지는 거짓된 환경을 만든다. 이 때문에 소리를 정상적으로 듣고도 뇌가 소리 정보를 올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는 상태인 ‘청각정보처리장애(APD)’를 유발 할 수 있다고. BBC.(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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