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멀었군요.. 4월은 언제 옵니까
레프티
62
248
1
2025.02.20
역시 호치민은 방문할 때까지
전혀 모르는 곳입니다
저를 기다리는 꽁은 여전히
제가 보내주는 아이템들을 수집하며
잘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스케쥴을
애정하는 동생 스케쥴에 맞추고
저의 팬분이 저랑 스케쥴을 맞추고
다른 팬분도 맞춘다 했으나
트럼프 때문에 좌절 되서 낙오하시고
갑자기 친구놈이 따라온다 하고
(하지만 그놈은 올지 안올지 2~3일 전에 확정되는.....)
갑자기 또 다른 친구도 가고 싶다하고
제가 가는 날쯤 한국 귀국하는 동생놈이
하노이서 호치민으로 오겠다고 하질 않나...
정말 한치 앞도 모르는 스케쥴입니다
모이는 사람에 따라 호치민을 즐기는 방법이
막 바뀔 수도 있으니
이래놓고... 최종적으로는 다시 저 혼자 여꿈 풀빌을
FLEX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최종적으로 저랑 함께하는 사람은 몇명이 될 것인가....???
는 사실 궁금하지 않고
이제 세개의 섬은 그만하고 싶으니
이번엔 네개의 섬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또 얼마나 많은 꽁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코코는 얼마나 즐거울까....???
얼마나 많은 ㅂㄱㅁ를 즐기고 올것인가가 기대됩니다 ㅋㅋ


하루
로운
나랑사귖
몰라유우
효성옵빠
로글
도피오샷
서언
페리도트
긴급페스



마도로스11


과사랑
하이네켄
옥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