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참아요 나도 발권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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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회원님들의 발권개시글
숙소예약글
멋진후기글들을 보고있자니
도저희 참을수가 없군요
오늘은 마누라도 기분좋아보이고
회사핑계를대고
저도 발권대열에 합류해야겠습니다
속마음(38세 퐁퐁남):여보 마누라 이번에 회사에서

마누라(35세 여 새해 다이어트실패로 예민함):회사가 뭐?
속마음(38세 퐁퐁남):아니그게 회사에서.....

마누라(35세 여 3대400): 회사가 뭐
속마음(38세 퐁퐁남):아..아...아니 회사에서 건강검진 받냐 물어보래
마누라(35세 여 원펀치 쓰리강냉이): ㅡㅡ 됬고 가서 분리수거랑 음쓰나 버리고와
속마음(38세 퐁퐁남): 응......^^ 빨리갔다올께 ^^
발권은 다음기회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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