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놀다 갑니다
메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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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이래 저래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국 남은 일정은 조강지처 만나서 보내고
아쉬운 마음에 풍투이를 마지막으로
공항 가는길에 한 글자 적습니다
너무 좋은신 분들 만나 즐거운 일정 보내다
결국 자체감금 돌입하다 돌아가네요
후기는 돌아간 후 천천히 하나씩 꺼내보겠습니다
내상도 있고 했지만 함께 하신분들이 좋아서
내상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네요
도움주신 여꿈 스텝분들 덕에 잘 놀다갑니다
다응 방문을 위해
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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