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ㅇㄷ 근황좀 알려주세요
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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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안녕하세요 로글입니다
입춘도 지나고 곧 3월인데 너무 춥네요
이렇게 추운날은 호치민을 미친듯 갔었던 2년전이 그립네요
그땐 월1~2회 방벳이었는데 어~ 어? 어~ 어? 하다보니 다녀온지 벌써 2년이 되어 가네요
3월 19일 방벳을 앞두고
최근부터 다시 정보를 수집하는중인데 확실히 네이버 카페 있을때보다 검색기능이 어려워서
당췌 정보 수집하는게 어렵네요
혹시 ㅂㅇㄷ 불건마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가 싶어서요
ㅂㅇㄷ과는 특별한 경험이 있어서요
바야흐로 2년전 마지막 방벳이었던 그때
1일 2가라를 다니고 1일 불건마를 다니다보니
기력이 쇠해져가던 5일차 아침 게살죽으로 해장을 하고 숙소로 가는줄 알았는데 그랩카를 타고 집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
처음으로 ㅂㅇㄷ을 갔었드랬죠 저는 왼지 불안했습니다 아침에도 힘겹게 힘겹게 전투하다 실패하고 나왔던 터라..
그래도 일행분 상황에 맞 추고자 입장!!
그때 기억으로 진짜 대기실에서 과일 서빙하고 두피 마사지 해주는 ㅋㄲㅇ들 역대급으로 이쁨니다 !! 진심 보스애들은 쭈구리 만들정도 미인들이 과일 서빙해주는데 애들한테 마사지 받고 싶을정도로 눈을 땔수가 없는 비주얼
ㅠㅠ 웨이타들 번호 물어보는데
ㅂㅇㄷ올줄모르고 들어왔고
들어와보니 여기가 ㅂㅇㄷ이란걸 알게됬으니 good 넘버가 뭔지도 모르니 그냥 뷰티플걸!!!! 옜다 10만동~
목욕후 대기실에 앉아 과일도 먹고 음료도 마시고 엄청이쁜 ㅋㄲㅇ들 구경하고있으니 마사지 룸으로 안내 해줍니다
어이쿠야 ㅋㄲㅇ 이쁩니다!!! ㄹㅊㄹ급은 됩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런 젠장!!!
아무리 이뻐도 아무리 몸매가 좋아도 ㅂㄱ가 안됩니다 ㅠㅜ
ㅋㄲㅇ 마인드도 좋아서 열심히 세우려 노력하고 올탈하고 자신에 몸을 구석 구석 제가 맡겨도 햐!! 챙피하고 긴장되고 걱정되고 초조하니 오히려 안서더라구요
어찌나 챙피하던지 다시 오겠다!!!
나에 우람한 브라더가 살아있다는걸 꼭!! 보여주겠다 했었드랬죠 ㅎㅎ
그래도 ㅋㄲㅇ 자기 잘못도 아닌데 미안해 하던데...
덕분에 밖에서 일행분은 30분을 넘게 기다리시고 ㅋㅋ
전후 사정 이야기하고 내가 고자가 된거 같습니다 !!
내가 고자라니!!!
그길로 약국에 들러 처음으로 ㅇㅂㄱㄹ를 구매하서 먹어보고
어우야...
와우..
이게 스팀팩이구나!!
경험하게 되었드랬죠
이후 ㅂㅇㄷ 가서 그 ㅋㄲㅇ를 못만난게 항상 아쉬웠어요 ㅠㅜ
그래서 ㅂㅇㄷ 후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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