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야속한 트럼프...
라이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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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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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3월 방벳을 위해서 열심이 탄을 모으고 있던 물.병 라이올스 입니다~~~

여러분은 저~~천조국 대빵 트럼프 아저씨 어떠신가요?
저는 딱히 그양반에게 불만이 없었지만, 얼마전 생기고 말았습니다.
(3일전)
"음...어쩔까나?..."
3월의 2박 의 방벳을 앞두고 숙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여꿈숙소를 이용할까? 생각도 했지만 2박이라는 짦디짦은 시간을 즐기기 위해서 동선을
잘짜야 합니다.
" 너를~~ 많이 많이 좋아한단 말이야~~"
요즘 덕질중인 QWER이라는 밴드의 음악을 흥얼 거리면 구글지도에 표시한 장소를 보면서 동선을짜고 있습니다.
이런 행복은 퇴근하고 저녁을 먹는 순간에 마나님의 한마디로 날아 갔습니다.
(자기야 나 3월 출장 4월로 연기되었어)
"응? 어?왜?"
(이번에 트럼프 당선되고 변한 요소가 너무 많아서 준비할 것이 많아, 그래서 4월이나 5월로 출장연기되었어)
그뒤로 아쉽다는 소리나.. 출장간김에 쉴때 유럽구경을 못하게 되서 아숩다.. 등등 마나님의 소리가 들렸지만,하나도 내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내 소중한 방벳은? 2박이지만 알차게 준비해서 놀려고 했던 내 호치민은?
스타킹(아직도 있을지 모르지만 코스츙 코스) 휴식후 퐁투이( 고전레전드 14반 영접) 간후 저번 2차벙벳때 잘로따서 수다떨던 퐁투이앞 사장님 동생을 다시 보고..저녁에 딸기 가서 시원하게 때 목욕까지 하는 1일3 불건마 계획을 날려야해?
마스터 이신 레X티 장교님과 가라에서 가서 프로의 현란한 손놀림과 스킬을 1열에서 직관하는 즐거움을 포기해야해?

아악~~ 트럼프 너~~ 진짜 시르다...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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