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좋은 ㄲㄱㅇ오토바이 뒤에타기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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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월 7일 나트랑의 저녁시간에는 25살의 ㄲㄱㅇ와의 저녁 약속이 있습니다.
일을 마치고 ㄲㄱㅇ가 오토바이를 직접 운전해서 호텔 근처에 도착했네요. 그 근처에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ㄲㄱㅇ가 미리 준비해온 헬멧을 건네줍니다.
그리고 뒷좌석에 타라고하네요.
바로 헬멧을 착용하고 됫좌석에 탑승해서 ㄲㄱㅇ의 허리를 잡습니다.
오토바이에 함께 탑승한 후 30분 가까이를 이리저리 달려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치킨과 밥이 나오는 저렴하고 맛있는 식당이네요.
뒷좌석에서 몸을 ㄲㄱㅇ의 몸과 완전히 밀착하고 허리를 잡고 타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가끔 슬쩍슬쩍 허리를 잡았던 손을 ㄱㅅ 위로도 올려봅니다.
그럼 ㄲㄱㅇ가 손을잡고 다시 아래로 내려주네요.
그런 시간을 반복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저녁 식사 후에는 다시 오토바이에 탑승한 후 10여분을 달린 후 카페에 도착합니다. 자그마한 조각 케익과 음료를 시켜서 대화의 시간을 갖습니다만 호텔로 함께 가자는 부탁에는 고개를 옆으로 돌립니다.
자주 갈 수있는 곳이 아니기에 오토바이 데이트로 만족할 수밖에 없음을 판단하고 동의를 해줍니다.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ㄲㄱㅇ의 오토바이를 타고 호텔에 도착한 후 가볍게 ㄲㄱㅇ의 손등에 입맞춤을 하고 헤어집니다.
1월 8일 저녁에 만난 다른 ㄲㄱㅇ는 오토바이를 타고왔지만 헬멧을 별도로 준비하지는 않아서 그랍을 타고 이동을 했는데 일식집에서 음식을 시키면서 옆자리에 앉아서 짧은 시간이지만 슬쩍 ㅅㅋㅅ을 하긴했네요.
그리고 먼저 그랍오토바이를 타고 호텔에 도착해서 ㄲㄱㅇ를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나도 ㄲㄱㅇ가 오지를 않네요
시간이 지난뒤에 확인했는데 ㄲㄱㅇ가 호텔 위치를 못찾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네요.
ㄲㄱㅇ의 휴대폰이 와이파이가 없으면 사용할 수가 없어서 찾질 못하고 결국에는 집으로 돌아간 것이랍니다.
거리가 워낙 멀어서 다시 만나기는 힘들 것 같아서 이 ㄲㄱㅇ와도 인연이 아님을 이야기하고 잘로에서 친구를 삭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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