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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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지금은 40대 아재가 되어서 그런지?? 1년 365일중 그저 평범한 하루지만...
저도 풋풋한 10댇 20대때만 해도 수많은 여자들에게 ㅋㅋㅋ 아차차 내얘기가 아니구나... 기억이 잠시 왜곡되었었네유 ㅠㅠ
젊은 그때만 해도 발렌타인데이는 여친이 있는 해에는 몇주전부터 우리 뭐할꺼야??
어디갈까?? 데이트코스를 짜고 불타는 밤을...
여친이 없는 해에는 그저 연인들이 부럽고 왠지모를 쓸쓸함이 몰려오던 날이었쮸.
지금 저에겐 그저 금요일일 뿐인 오늘... 낼 토욜이라서 쉰나는 오늘일 뿐이지만
2000년생들인 꽁들에겐 그래도 아직은 발렌타인데이가 참 의미가 있는 날인가 보더라고요 ㅠㅠ
내가 20대때도 그랬었는데... 왜 꽁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못했는지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꽃이라도 하나씩?? 보내줄껄 ㅠㅠ
그렇다고 선물요는 하지않는 참 착한꽁들입니다.
오히려 기브미 초콜렛뜨라는 멘트에 벳으로 오면 준다는 착한꽁^^
꽃배달 섭스를 안한것이 후회가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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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저의 여자친구가 아니지만 조만간 저의 여친이 될꺼라는 꽁 ㅋㅋ
그러니 이제 다른꽁을 만날 기회가 사라질것이니 서둘러서 맘껏 만나라고 ㅋㅋㅋ
이제 저도 로진의 길로 갈 날이 얼마남지 않은거 같습니다 ㅠㅠ
벳에서든 한국에서든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이신 회원님들이 승리자네유 ^^
불타는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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