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여행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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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한양 나들이 후기를 올리기 귀찮아서 그냥 패스할까 하다가…
그래도 올려봅니다 ㅎㅎ
전체일정을 올리는거라 사진이 많으니…
귀찮으신 분은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ㅎㅎ
2월 6일..
사천 출발..
한양 도착…
여친 집까지 가니 거의 오후 3시 정도 되네요..![]()
너무 피곤해서 첫날은 그냥 마라탕만 먹고
여친 집에서 쉬었습니다 ㅎㅎ
오목교에 있는 외국인청을 방문…
지문을 등록하고..
절차가 까다롭지는 않아서 빠르게 일처리를
서울까지 왔다고…
꼭 얼굴을 보자는 분을 만나러… 약속 장소로
커피를 한잔 마시며 기다리니…
이미 제가 좋아하는 옻닭을 주문해 놓고..![]()
옻닭을 먹어본적이 없는 여친님을 위해
제육볶음까지 미리 주문을 해놓으셨네요….
여친과 3명이 술을 마시고 있는데…
멀리 일산에서 또다른 뎁짜이 한분이 오신다고
하여… 술을 최대한 천천히 먹으면서 기다리니.
저녁 7시에 도착하시는 일산 뎁짜이님..
그때부터 부어라 마셔라 하며…
술이 어느정도 오를때쯤..
이게 끝내줍니다 ㅎㅎ
속이 바로 해장되니..
1차는 마무리를 하고 2차로 갑니다.![]()
뎁짜이는 뒤에서 봐도 뎁짜이네요 ㅎㅎ![]()
2차에서도 부어라 마셔라..![]()
안주는 굴..![]()
그리고 파전..![]()
닭발까지…
미친듯이 먹다 보니…
지하철이 끊겨서… 결국은 택시를 타고 여친과
집에 복귀했네요…
서울에서 격하게 환영해주신..
독산동 뎁짜이님과 일산 핵뎁짜이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월 8일 토요일..![]()
아침 겸 점심으로..
해장을 위해 저는 차돌박이 짬뽕을..![]()
여친은 짜장면과 탕수육을 배달시켜 먹었는데.
살다살다 이렇게 맛없는 짜장과 짬뽕은 처음 먹어보네요…
먹다가 그냥 버린듯 합니다..
여친이 동대문을 가보고 싶다하여..![]()
동대문으로 이동…
걸어다닐려니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지나가다 막창집이 보이길래 막창집으로..
막창은 초벌을 해서 주네요..![]()
적당히 잘익은 막창에..![]()
시원한 막걸리까지…![]()
막창이 꿀맛이네요 ㅎㅎ
식사 후 다시 거리를 걷다가..![]()
괜찮아 보이는 찾집이 있어서…![]()
자리를 잡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합니다..![]()
만원짜리 쌍화차인데…
맛은 쏘쏘합니다 ㅎㅎ![]()
따뜻한 온돌방에 앉아서 저도 한컷..![]()
몬순이 여친도 한컷..
쌍화차로 몸을 녹인 후..
여친이 분보후에가 먹고 싶다고 하여..![]()
명동에 있는 베트남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쌀국수를 먹을려고 했는데..
쌀국수는 다팔리고 재료가 없다고해서..
확실히 한국에서 먹는 베트남 음식은 맛이 없네요 ㅠㅠ
벳남음식은 현지에서 먹어야 제맛이 나는가봅니다..![]()
태권브이가 있어서 한컷 찍고..
올리브영에서 여친이 필요한 물품을 조금 구매 후 집으로 복귀..
2월9일 일요일..
아침에 사천가는 버스를 예매할려고 보니..
모든 버스가 매진 ㅡㅡ
결국은 여친 집에서 하루 더 신세지기로..![]()
여친집 냉장고를 보니..
너무 휑해서 여친과 함께 마트에 가서 냉장고에
채울 장을 보고…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그리고 저녁엔 양념치킨과..![]()
후라이드 치킨을 주문해서 나눠 먹고…
일요일은 집콕만 했네요 ㅎㅎ
2월10일 월요일..
아침에 여친은 학교를 가고…
저도 버스를 예매하고…
여친 책상에… 정말 쥐꼬리만큼 용돈을 놓고..
그리고 매형에게 잡혀가 술만 진탕 마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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