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빵의 오라오라병 치유기~^^

자유게시판

 

몰빵의 오라오라병 치유기~^^

몰빵 45 309 2

지난 1월 하노이2박+호치민 4박 다녀온 이후 오라오라병이 도져서

이제나 저제나 방벳할 날 만을 기다리며 해외출장 만들려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요....

역삼동의 모 업소에서 완전소중 김치를 만났습니다.


장점 1. 들어갈떄 일단 첫눈에 ㅇㄲ 합격....

장점 2. 제가 원하는 슬림 바디~~~ 몸매 합격...

장점 3. 살짝 멍청한듯 어리버리한 말투... 완전 귀여워 합격....

장점 4. 너무나도 열심히 맟춰주는 서비스 마인드.

     끝까지 떨어지지 않는 적극적 노력파.  대박... 합격...

장점 5. 같이 즐기며 느끼는 함꼐해요 ㅅㅍ 마인드... 합격.

장점 6. 실전에서 느껴본 일생일대의 초대박 ㅈㅂ....^^

       내가 만나본 수많은 여자중 가장 좁은 협곡.

       ㅁㄱ중의 ㅁㄱ.... 초초초 합격...^^


나이가 살짝 많은듯... 아직 안물어 봤는데 20후반~30초 인듯....

이게 살짝~~~ 아주 쪼~~~~금 아쉽긴 한데...

마지막 여섯번째 장점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이 용서되고 무조건 다시보고 싶은 친구네요...


처음 만나던 날을 돌이켜 보면....


첫 만남의 어색함을 극복하며 첫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살짝 어리버리한듯 하지만 서비스는 제법 열심히 잘합니다.

저도 받은 것을 돌려주며 마음껏 괴롭혀 준 후에 본격 적인 전투에 돌입합니다.

어라??? 입구 부터 강렬하게 저항합니다... 입구의 수비대의 전투력이 상당합니다.

저의 강력한 돌격을 완강하게 거부합니다. 아무리 들어가려해도 진입이 어려워요~^^

저의 눈동자가 커지며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간만에 만나는 김치 ㅁㄱ 입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강력한 ㅈㅂ였어요.


어렵게 어렵게 입구의 수비대를 진압하고 내부로 진입하여

본진의 정예병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입니다.

겨우겨우 진입 했지만 여전히 사방에서 강력한 ㅉㅇ으로 저의 공격을 버텨내는 것은 물론이고

강력한 반발력으로 오히려 제가 진압당할 뻔 했습니다.

하느님 부처님 애국가 4절까지 닥치는대로 부르며 정신을 집중하여 겨우 겨우

본진의 정예병들의 공격을 버텨내고 마지막까지 치열히 장렬히 싸웠습니다~^^

간만에 정말 즐겁고 어려운 전투를 치뤄 냈습니다.

저절로 웃음이 계속 나옵니다~^^

"오빠 왜 자꾸 웃으세요?"

"세상 강력한 보물을 만나서 너무 좋아서~^^ 우리 앞으로 자주 보게 될거야~^^"


벳남 꽁중에 ㅈㅂ가 많긴 한데....  그래서 제가 벳남에 빠졌는데...

벳남에서 만났던 어떤 ㅈㅂ 보다도 협곡 입니다.

한국에도 이런 협곡이 있었군요~^^

어렵게 어렵게 겨우겨우 들어갔는데,

아주 그냥 막 사방에서 마구 쥐어짜네요...

정말 재미있고 치열한 전투를 했습니다~^^


남자한테 좋은데... 너무 좋은데... 뭐라 말해줄 수가 없네....

어디서 많이 듣던 광고 카피 같네요~^^


처음 만난 이후로 자꾸 보고 싶어서 일주일에 두번씩 계속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 친구를 자주 만나면 방벳 못해 생기는 오라오라병이 악화되지 않고 완화됩니다~


첫날 이 친구 만나고 나오며 제가 한말이...


"자기는 눈 가리고 해도 한번에 알아볼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른 손님 중에는 아프다는 분들도 계셔서...^^"

"자긴 축복 받은거야~^^"


ㅋㅋㅋ.  하긴 이 정도 협곡이면 아프다는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가 갈법도 하긴 합니다~^^

오늘도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나오며 다음 만남을 기약 합니다~

다음 방벳 까지는 이 친구가 저의 오라오라병을 치료해줄 듯 합니다~^^




댓글 45
도피오샷 2025.02.12 00:24  
오호.. 당연히 공유 안하시겠죠?
몰빵 작성자 2025.02.12 07:00  
지금도 이 친구 예약이 빡세서요~ㅠ.ㅠ
저 말고도 줄 서있는 옵 들이 많다더라구요~^^
죄송합니다. 더 이상의 경쟁자는 정중히 사양합니다~ㅠ.ㅠ
쏘우짜이 2025.02.12 00:46  
저는 방벳이후로 역삼쪽 업소는 한번도 안가게 되더라고요 ^^

후기보니 간만에 한번 가볼까? 싶네유
몰빵 작성자 2025.02.12 07:03  
저는 방벳 전에 역삼동 안다녔는데....
이번 방벳 이후 오라오라병을 달래기 위해 친구 소개로 몇번 갔다 제대로 걸렸습니다~^^
업소가 아니라 이 친구가 아주 대박이라서....^^
이 업소 다른 김치 몇명 봤었는데 그닥 별로였었거든요~^^
키스 2025.02.12 00:48  
발권하셔서 치유되신건 아니신지요ㅋㅋㅋ
몰빵 작성자 2025.02.12 07:05  
오라오라병은 완치란 없습니다~
단지 증상의 완화만 있을 뿐이죠~^^
이 친구 역시 오라오라병의 완화 용입니다~
발권 만이 유일한 치료제이긴 한데... 한국 돌아오면 반드시 재발한다는게 문제죠~^^
옥수수 2025.02.12 02:05  
백치미가 아주 살짝 있으면 귀엽긴 하죠 ㅎㅎ
몰빵 작성자 2025.02.12 07:05  
어리버리하면 안그래도 좋은데 더 이뻐 보이죠~^^
건마마스터 2025.02.12 02:35  
전한국에 대학생들 귀요미들과 함께라서벳남ㅇㅎ은 오히려 한국꼬맹이들과 더 즐달이되서 오라병은 심하진않네요
몰빵 작성자 2025.02.12 07:06  
부러우면 지는건데...
GG..
뭘 더 바라시나요? 그냥 한국서 행복하세요~^^
건마마스터 2025.02.12 09:46  
외노자라서 일때문에 자주가게 되네요
카우보이85 2025.02.12 06:59  
ㅅㅇㄷㅅ 업소린가요??ㅋㅋㅋ
몰빵 작성자 2025.02.12 07:07  
한국 ㅂㄱㅁ 입니다~^^
근데 ㅁㅅㅈ는 안해줍니다~^^
카우보이85 2025.02.12 07:23  
한국인 ㅂㄱㅁ 인가요 ㅎㅎ 아님 국적이 다른가요 ㅎㅎ
몰빵 작성자 2025.02.12 08:01  
사장 실장 직원 모두 한국인입니다~^^
카우보이85 2025.02.12 08:16  
오호 ㅎㅎ 좋은곳으군요 ㅎㅎ
페리도트 2025.02.12 08:15  
오라오라병이 치유 될 정도라니
대단한대요 ? ㅎㅎ 부럽습니다 !!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3  
이 정도 ㅉㅇ이면 잊을 수 없지요~^^
서언 2025.02.12 08:20  
완전녀를 만나셨군요~~ㅎ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3  
잠시의 외로움을 달래기엔 더할나위 없는 친구네요~^^
사하폴라리스 2025.02.12 08:58  
그래도 한국에서 버틸 이유를 찾으셨으니 축하드립니다 ㅎㅎ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4  
그래도 벳남에 계시는 사폴님이 부러워요~^^
사하폴라리스 2025.02.12 14:54  
저 한국인데요 ㅠㅠ
레프티 2025.02.12 09:31  
제 나와바리 근처니 수소문 해야겠군요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5  
앗!!! 잘못하면 경쟁자가 늘겠네요~
안그래두 예약 빡센데~ㅠ.ㅠ
이재필 2025.02.12 10:13  
좋은시겠내요... 만나기 힘든 사람을 만나신듯 ㅎㅎ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5  
한동안은 자주 만나러 갈듯합니다~^^
유후유후휴 2025.02.12 10:32  
한국서 마음에드시는 분을 만나셨네요ㅎㅎ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6  
일단 욕구 불만은 잘 해결되고 있습니다~^^
미루나무 2025.02.12 10:41  
와우 축하드립니다. 한국에서 보물을 찾으셨으니 ㅎㅎ 저도 시간되면 역삼동 한번 ㅋㅋ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7  
감사합니다~^^
저때문에 역삼동 가시는 횐님들 늘어나겠네요~ 입조심해야지~^^
할량100 2025.02.12 10:52  
부럽습니다.^^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7  
부러우시면 지는 겁니다~^^
꿀벌 2025.02.12 11:17  
한국에서도 좋은 친구 만나셨군요..^^

다음 방벳에서도 좋은 친구 찾으시길 바래봅니다..^^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8  
방벳이야 항상 즐거움 보장이죠~^^
3월 정모때뵈요~^^
인애초로 2025.02.12 11:20  
와우~~ 행운의 그녀!!! ㅎㅎㅎ 축하드려요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9  
행운 맞습니다.
예약안하고 가서,한시간 기다리고 랜덤 했다 만난 친구니 행운맞죠?~^^
쿨곰 2025.02.12 12:21  
한국에서 와라병을 완화시켜줄 친구를 만나셨군요 ㅎㅎㅎ;;
몰빵 작성자 2025.02.12 13:09  
네 일단 심리적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하루 2025.02.12 12:54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
몰빵 작성자 2025.02.12 13:10  
즐거운 시간 자주 보내고 있습니다~^^v
선랑 2025.02.12 14:20  
오 ~~ 한쿸에 저런 협곡의 소유자가 있었다니요....
천연기념물로 지정해야하는거 아닙니까?ㅋ
몰빵 작성자 2025.02.13 03:39  
저도 놀랐습니다.
한국 여자가 이 정도로 좁을줄이야~
안에서 쥐어짜는 그 느낌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싱글라이더 2025.02.12 15:38  
축하드립니다.ㅎㅎ
몰빵 작성자 2025.02.13 03:40  
감사합니다.~^^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