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달렸더니 힘드네요..
사하폴라리스
58
473
1
2025.02.11
폴라리스입니다..
어제 서울에서 본가로 복귀….
피곤해서 집에서 쉴려고했더니….
매형에게 5시부터 납치를 당했네요 ㅠㅠ![]()
1차는 새우구이를 먹으러..![]()
겨울이라 양식이라도 새우 씨알이 작네요..
새우가 작아서 그런지 껍질이 부드러워 굳이
새우 대가리 튀김이 저는 구운 새우보다 더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튀김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ㅋ
1차에서 간단리 이스리 7병을 마시고…
2차는 갈치조림을 먹으러 갑니다..![]()
여기서부터는 저도 꽐라가 되어서 ….
몇병을 마셨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그래도 다행히 집에는 잘돌아와서 술 덕분에
오랜만에 잘잤네요…
갈치조림을 먹으면서 공기밥을 먹었더니 속쓰림도 없고…
속은 아주 편안한데…
몸이 힘드네요…
오늘은 제발 술 약속이 생기질 않기를 바라며…
여기부턴 서비스 입니다..![]()
![]()






![]()
![]()

오늘 올린 꽁들 사진은 저와 아무런 상관 없는
정보의 바다에서 퍼온 사진이니…
이상한 상상들 하지 마시길 …



하이스코
도피오샷

레프티
하루
서언
옥수수
벨제붑

상원1

선랑

나에게오라



세븐

제니퍼
창공
초롱이네

벳남알고싶다
할량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