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빵의 오라오라병 치유기~^^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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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지난 1월 하노이2박+호치민 4박 다녀온 이후 오라오라병이 도져서
이제나 저제나 방벳할 날 만을 기다리며 해외출장 만들려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요....
역삼동의 모 업소에서 완전소중 김치를 만났습니다.
장점 1. 들어갈떄 일단 첫눈에 ㅇㄲ 합격....
장점 2. 제가 원하는 슬림 바디~~~ 몸매 합격...
장점 3. 살짝 멍청한듯 어리버리한 말투... 완전 귀여워 합격....
장점 4. 너무나도 열심히 맟춰주는 서비스 마인드.
끝까지 떨어지지 않는 적극적 노력파. 대박... 합격...
장점 5. 같이 즐기며 느끼는 함꼐해요 ㅅㅍ 마인드... 합격.
장점 6. 실전에서 느껴본 일생일대의 초대박 ㅈㅂ....^^
내가 만나본 수많은 여자중 가장 좁은 협곡.
ㅁㄱ중의 ㅁㄱ.... 초초초 합격...^^
나이가 살짝 많은듯... 아직 안물어 봤는데 20후반~30초 인듯....
이게 살짝~~~ 아주 쪼~~~~금 아쉽긴 한데...
마지막 여섯번째 장점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이 용서되고 무조건 다시보고 싶은 친구네요...
처음 만나던 날을 돌이켜 보면....
첫 만남의 어색함을 극복하며 첫 전투를 시작했습니다.
살짝 어리버리한듯 하지만 서비스는 제법 열심히 잘합니다.
저도 받은 것을 돌려주며 마음껏 괴롭혀 준 후에 본격 적인 전투에 돌입합니다.
어라??? 입구 부터 강렬하게 저항합니다... 입구의 수비대의 전투력이 상당합니다.
저의 강력한 돌격을 완강하게 거부합니다. 아무리 들어가려해도 진입이 어려워요~^^
저의 눈동자가 커지며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간만에 만나는 김치 ㅁㄱ 입니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강력한 ㅈㅂ였어요.
어렵게 어렵게 입구의 수비대를 진압하고 내부로 진입하여
본진의 정예병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입니다.
겨우겨우 진입 했지만 여전히 사방에서 강력한 ㅉㅇ으로 저의 공격을 버텨내는 것은 물론이고
강력한 반발력으로 오히려 제가 진압당할 뻔 했습니다.
하느님 부처님 애국가 4절까지 닥치는대로 부르며 정신을 집중하여 겨우 겨우
본진의 정예병들의 공격을 버텨내고 마지막까지 치열히 장렬히 싸웠습니다~^^
간만에 정말 즐겁고 어려운 전투를 치뤄 냈습니다.
저절로 웃음이 계속 나옵니다~^^
"오빠 왜 자꾸 웃으세요?"
"세상 강력한 보물을 만나서 너무 좋아서~^^ 우리 앞으로 자주 보게 될거야~^^"
벳남 꽁중에 ㅈㅂ가 많긴 한데.... 그래서 제가 벳남에 빠졌는데...
벳남에서 만났던 어떤 ㅈㅂ 보다도 협곡 입니다.
한국에도 이런 협곡이 있었군요~^^
어렵게 어렵게 겨우겨우 들어갔는데,
아주 그냥 막 사방에서 마구 쥐어짜네요...
정말 재미있고 치열한 전투를 했습니다~^^
남자한테 좋은데... 너무 좋은데... 뭐라 말해줄 수가 없네....
어디서 많이 듣던 광고 카피 같네요~^^
처음 만난 이후로 자꾸 보고 싶어서 일주일에 두번씩 계속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 친구를 자주 만나면 방벳 못해 생기는 오라오라병이 악화되지 않고 완화됩니다~
첫날 이 친구 만나고 나오며 제가 한말이...
"자기는 눈 가리고 해도 한번에 알아볼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른 손님 중에는 아프다는 분들도 계셔서...^^"
"자긴 축복 받은거야~^^"
ㅋㅋㅋ. 하긴 이 정도 협곡이면 아프다는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가 갈법도 하긴 합니다~^^
오늘도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나오며 다음 만남을 기약 합니다~
다음 방벳 까지는 이 친구가 저의 오라오라병을 치료해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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