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혼술, 서울 혼술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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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안녕하세요 서언 입니다.
어제 하루 쉬었더니 오늘은 술 한잔 생각이 나네요.
혼술이다 보니 호치민에서 혼술이 생각 납니다.
시간은 이미 늦었고 만자기로한 꽁은 약속을 어기고
참 난감한 때였죠.
지금이라면 혼자서라도 ㄹㅋ ㄱㄹㅇㅋ를 가든 코코를 가든
즐겼을텐데 처음엔 혼자 술을 마셨죠.
서울에서의 지금 혼술을 하다보니 옛 생각이 나네요.
저녁도 먹어야 하기에
언제나 단기 여행자인 우리는 현지에서 혼술은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일단 나가세요.그게 어디든 좋습니다.
숙소에서 혼술은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나가면 무슨 일이라도 생깁니다.
부이비엔도 좋고 우유거리나 레탄톤도 좋습니다.
건마는 늦은 시간엔 어렵겠지만 ㅂㄱㅁ 라도 가세요.
타지에서 혼술은 너무 슬퍼 보입니다.
서울 집에서 혼술하다보니 별 얘기를 합니다 ㅋ
편안한밤 보내식ᆢ
방벳중이신 분들은 아프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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