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룸빠 이상형 그녀와의 만남 두번째
미루나무
24
352
0
2025.02.10
금요일 저녁 퇴근 후 이상형 그녀를 만나기 위해 다시 한번 룸빠를 다녀왔습니다.
첫 방문과 비스므리해서 쓸 내용이 별로 없네요 ㅋㅋ
미리 그녀에게 8시까지 간다고 톡도 보내놨고 부장님께 미리 연락을 해놨죠 ㅋㅋ
퇴근 후 집에 주차를 하고 같이 가기로 한 형님 우리집으로 오라해서 근처가서 술한잔 하고 들어가기로 계획은 하였으나 이런 금요일이라 택시가 없습니다. ㅠㅠ
집근처 설렁탕집에서 설렁탕에 쏘주나 한잔하고 가기로 계획변경 설렁탕 한그릇에 쏘주 3병 먹고 바로 택시 타고 이동했습니다. ㅎㅎ 금요일이라 8시인대 저희가 5번째 팀이네요ㅋㅋ 미리연락을 해서 다행이지 큰일 날뻔 했네요
저야 지명을 미리 해놔서 상관은 없었지만요 ㅎㅎ
ㅉㅇㅂ 타임 5명 들어왔습니다. 저의 그녀는 당연 안들어오고 같이 간 형님 ㅍㅌㄴ를 고르지를 못하네요 왼쪽부터 1 2 ~~5번 나가있어 하고 고르라니까 못골라서 걍 제가 골랐습니다. ㅋㅋㅋ 처음갔을때 들어왔던 분위기 잘맞춰주는 ㅇㄱㅆ 골라줬습니다.
5분지나서 저의 이상형 장원영과 같이 들어왔습니다. ㅋㅋ 미리 부장님께 오늘은 양주 2병 2시간만 먹고 갈께요 하고 시간되면 애기해 달라고 했죠 지난번처럼 들이부면 머니 감당이 안되서요 ㅠㅠ
그날따라 룸복이 외케 야시시한걸 입었는지 ㅅㅈㅇ가 꿈틀거려 미치는줄 알았네요 ㅎㅎ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대 2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같이 간 형님 파트너는 연신 형님에게 입술도 내밀고 손도 ㄱ ㅅ 으로 가져가고 했는대 그형님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별로 감흥이 없네요 중간에 화장실을 가면 좀 10분정도 있다고 오지 눈치도 없어 바로 옵니다 쓰발 머좀 할려고 하면 들어오네요 ㅋㅋㅋ
어쩔 수 없이 양주1병추가 1시간연장 질러 버렸습니다. 그형님이 멀 하던지 말던지 상관 안하고 ㅋㅋ 저혼자 즐기며 놀았습니다. ㅉ ㅉ 맛도 보고 살짝 ㄷㄱ쪽으로 손도 가져가니 거부도 안하고 ㅎㅎ 안겨만 있더라구요 그렇게 1시간 ㅋㅅ도 많이 하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ㅎㅎ
평소 출근룩이 와이셔츠에 니트 입고 다니는대 딱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라고 애기도 해주고 ㅎㅎ 기분이 엄청나게 좋았네요
같이간 형님이 이쁘다고 합니다. ㅎㅎ 저몰래 아마 갈거 같기도 하구요 ㅋㅋ
그리고 다음날 자기 오늘 일찍 퇴근한다고 점심먹기로 약속 하고 나놨습니다.
토요일 낮에 원영이 집근처에서 만나 점심먹고 차한잔하며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 헤어졌네요
절대 멀 해야된다 ㅋㅋㅋ 이런 마음을 못갖겠습니다. 진짜 그냥 만나 주는것만으로도 ㅎㅎ
개강하면 일도 그만두고 바쁘다고 하네요 대신 가끔 밥 사달라고 연락은 한다는대 그거야 머 그때 가봐야 알겠지요.............
나이먹고 이런 인연을 만날 기회가 있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설레고 그렇습니다. ㅎㅎ
일 그만두기전 한번더 가기로 했습니다. 2번 방문에 벳남 4박5일 비용이 나가버렸네요 ㅋㅋㅋ ㄷㄷㄷ 합니다. 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모니모니해도 호치민이 짱입니다.


이상형
산소
도피오샷
서언
민이민이
깜장운동화
세븐
옥수수

더럽




카우보이85
투팍
싱글라이더
대구남자
효성옵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