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굿모닝 입니다 ~
선랑
30
173
0
2025.02.10
안녕하세요 ~ 선랑입니다 !!
토요일엔 친형님과 친구분과 함께 인천 주안쪽으로 갔네요 ~
가서 당구도 치고....요새 전패네요 ㅋㅋㅋ
![]()
이미 장관님께 친형의 버프를 받아 외박을 허락받았기에 당구2시간정도 치고 한잔하러 갑니다
![]()
메뉴는 양꼬치인데 생양꼬치라서 생각보다 맛은 좋았습니다
양꼬치+식사류 무한리필이 39,000원대 이길래 그냥 단품으로 시켰어요 ㅎ
그게 훨 낫더라고요 ~ 한잔 거하게 먹고 다시 당구장으로 가서....이번엔 이겼네요 ㅋ
친형과 친구분과 같이 모텔잡고 잘려다가 중국 황실 ㅁㅅㅈ라는 간판이 화려한곳에서
숙박겸 ㅁㅅㅈ를.... 1시간에 세종대왕님8장 ... 생각보다 비쌉니다 ...
오면서 3no가 기본7장이라고 써있길래 가볼려다가 더 큰게 기다리고(?)있을까봐 포기합니다 ㅋ
머 숙박에 8장이라 갈때도 없고 받는데 ㅁㅅㅈ는 정말 더럽게 못하네요 ....
40분쯤 대충받는데 보통은 앞판할때 딜이 들어오는데 여기는 뒤판을 딜 들어오기전부터 달구네요
ㅁㅁㄹ는 이미 이 중궐ㄲ이 달궈놨으니 어쩔수 없이 ㅋ;;
생각보다 느낌이 나쁘지 않습니다 ㅅㄱ도 적당하고 나이가 30대초중정도 되보인다는거말고는...
좀 하다보니 옆방에서도 시작했나봅니다 ㅋㅋㅋ ㅂㅅ후 샤워하고 수면실에서 숙면했네요 ...
수면실에 매트리스가 정말 군용도 아니고....허리가 아파 죽는줄 알았네요...
셋이 그렇게 자다깨다 수면을 좀 하고 아침 8시에 나와서 설렁탕 한그릇하러 갑니다
![]()
역시 과음후에는 맑은국이 생각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
식사후 당구한겜 치고 집으로 복귀하여 곧 있을 방벳을 위한 짐도 미리좀 싸고 했네요 ㅎ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 전 이제 13일 저녁출발이니 얼마 안남았네요 ㅎㅎㅎ
얼렁 따땃한 나라와 따땃한 그곳(?)으로 향하고 싶습니다 ^^ 즐하루 보내세요 ~

팁은 이렇게 ~~~ ㅋㅋㅋ 깜언 ~ !!























쿨곰
싱글라이더
귀품
세븐


쉐프
옥수수
사하폴라리스
이상형

서언
베트남



인애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