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리운 아이들
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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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안녕하세요 서언 입니다.
그 아이들이 보고 싶지만 언제나 먼 타국에서 그림만 그릴수 밖에없는 신세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이들에에 취하든 술에 취하든 무언가에 취해야 겠습니다
더군다나 안주가 좋으니 취할수 밖에요.
먼저온 후배들때문에 대기줄 2번
ㄱㄹㅇㅋ 순번도 아니고~~
십분 정도 기다리다 입성
주문에 주문
다 먹고 나오는데 아직까지 대기줄이~~
여기가 왜 유명한지 모르겠지만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서 더욱 좋은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이차로 후배가 하는 치킨집
삼차로 집근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방벳중이신 분들은 아프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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