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도착.
시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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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9
요즘도 여전히
호치민 탄손녓 공항에 전~혀 밀리지 않는....
길고 긴 기다림의 입국심사 줄.....
이제 진짜 하노이마저 패트가 필수 인가봐요. ㅜㅠ
1시간 20분 줄서서 겨우 통과. (패트나 벳남항공 비지니스 쪽은 줄은.....그냥 줄이 없다 시피.... 부럽다 ㅜㅠ)
더 웃기는건 그렇게 오래도록 줄서.... 겨우 나와 수하물 찾으려고 보니.....
아직도 안니왔다는..... ㄷㄷㄷ
(베트남..... 모든게....너무 느려어어....)
.... 호텔 체크인 하고 시계보니...
밤 12시가 훌쩍 넘었네요. ㅡㅡ (9시에 뱅기에서 내렸는데 ㅎㅎ)
첫날 묵는 숙소는 호안끼엠 벤데시르호텔.
(하롱베이 크루즈 타려면 무조건 이 동네 묵어야 차량이 픽업 하러 온데요.... ㅜㅠ)
옥상 스카이바에서 담배한대 피워봅니다.
현재기온 영상 10도.
ㅎㅎ 벳남이 10도라니... 과연 하노이....ㅡㅡ
좀...춥네요. ㅡㅡ
(물론 지금의 ... 겨울왕국이 되버린 한국 기온에 비하면 애교 수준 이지만..... ㅎㅎㅎ)
(따땃한 호치민이 더욱 그립네요...)
하노이는 .... 진짜 맑고 쨍한 날이라는게 있긴 하는걸까....
생각이 들만큼.... 언제나...우중충 흐릿흐릿한 시야...
ㅎㅎㅎㅎ^^
탁해 보이는 시야만 놓고 생각 해 보면 사폴장교님의 좌절과 절망의 도시라고 하는 표현이 어느정도는 공감이 갑니다. ㅎㅎㅎ^^
아침은 호텔조식으로 간단히 먹고....
리무진 버스가 데릴러 와서.....
하롱베이로 출발했습니다.
근데... 리무진 버스 시트는 맞는데..... 시트간 간격이....
서울 시내버스보다도 좁은거 같은......ㅡㅡ
이렇게 2시간을 가야 하롱베이인데.... ㅎㅎㅎ
언제가..... ㅠㅜ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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