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 만난 ㄲㄱㅇ 등과의 사진 컷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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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호치민에서 1월 7일 비행기로 나트랑에 도착합니다.
공항에서 나와 시내로가는 버스에 탑승을 합니다. 가격은 65,000동. 편안하게 호텔근처에서 내립니다.
숙소에서 조금 쉰 후에 점심을 먹고 제일 좋아하는 CCCP 커피에 가서 과일요거트를 먹습니다.
이 곳은 90% 이상이 한국사람이네요.
그런데 혼자 앉아서 차를 마시고있는 ㄲㄱㅇ가 있습니다. 가볍게 눈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아서 시간을 보냅니다.
잠시 후에 ㄲㄱㅇ가 혼자 앉아있는 곳으로가서 잘로에 친구 추가를 합니다.
그렇게 잘로로 대화를 시도합니다.
ㄲㄱㅇ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곧바로 일어나서 밖에서 만나 함께 거리를 걷습니다.
ㄲㄱㅇ가 이 곳 저 곳에 들어가서 쇼핑을 합니다. 그냥 구경만 하고 ㄲㄱㅇ가 사는 것은 계산하는 것만 구경을 하고 사주지는 않았네요.
다음에 만나기로 약속을하고 헤어졌는데 아마도 ㄲㄱㅇ의 핸드폰에서 슬쩍 보이는 메세지를 보니 느낌이 다른 한국남자에게도 연락이 오는 것 같아서 바로 친구관계를 삭제해 버렸네요.
그리고 해변으로 걸어가는데 전통복장을 입은 ㄲㄱㅇ가 지나갑니다.
대화를 나누는데 카자흐스탄에서 왔답니다.
같이있던 여자는 한국여자랑 거의 똑같네요.
인스타그램에 친구 추가를 한 후에 함께 기념사진을 찍습니다.
24살인데 나중에 기회되면 카자흐스탄에서 보기로는 했는데 갈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지금도 가끔 인스타그램에서 대화는 나누고는 있지만 카자흐스탄은 갈 여력이 안생기네요![]()
안경을 쓴 여자는 카자흐스탄이라는데 한국 여자랑 너무 똑같은 것 같아요
그렇게 헤어진 후 해변으로 걷고있는데 급하게 움직이는 처자가 보입니다.
잠시 걸으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슬로바키아에서 왔다네요. 어설프게 한국말도 조금하네요.
슬로바키아는 지금까지 정감이 많이가던 나라라서 반갑게 사ㅣㄴ을 찍었네요
헤어진 후에 다시 걷는데 이번에는 아오자이를 입은 ㄲㄱㅇ가 보이길래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바다를 배경으로 또다른 ㄲㄱㅇ와의 사진 컷입니다.
![]()
두 ㄲㄱㅇ는 각자 일행이 있어서 잘로에는 친구추가를 하지않고 가볍게 사진만 찍고 헤어졌네요
그리고 저녁약속을 한 ㄲㄱㅇ가 호텔 근처로 올 시간이 되어서 급하게 자리를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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