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2일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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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2일차 일기

좌지클루니 42 337 1

안녕하세요 꽁친클루니 입니다.


전 어제 도착했으나..몸이 좋지 않았던 관계로 따뜻한 꽁친 품에서 하룻밤을 뜨겁게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 하루치 남은 감기약을 먹기 위해 꽁친을 깨워 밥상을받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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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에 고기죽을 끓여주네요


밥먹고 약먹은후 침대로 가니 꽁친이 다시 자고 있길래 1시간쯤 재운뒤 심심해서 깨워 봅니다.


너무 거칠게 깨웠는지 힘들어 하는 꽁친을 위해 약을 발라줍니다.


어디인지는 말 안해도 아시쥬?


점심을 먹으러 하이디라오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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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친의 동생까지 불러서 냠냠


밥먹고 차한잔 하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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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딘지 고수님들은 아시죠?


핫플이라 그런지 예쁘니들이 좀 보이네요?


사실..꽁친이 없을때 여기 자주 다녔는데 그때는 안보이던 예쁘니들이 왜 지금은  그리 잘보이는지 ㅜㅜ


아참 그리고 여기 코코넛 커피 맛있어요!!


차 한잔후  아이들을 위해 백팩을 사러 갑니다


38 Đ. Nguyễn An Ninh, Phường Bến Thành, Quận 1, Hồ Chí Minh


여기 퀸즈센트럴호텔? 아래 반지하에 있는 가게인데 가성비가 괜찮네요.


백팩 55~80만동 사이에 살수 있는데 품질 나쁘지 않습니다.


밥먹고 차마시고 쇼핑했으니 집으로 ㄱㄱ


다시 따뜻한 품속? 으로 ㅎㅎ


부러워 하지 마십셔, 전 감금 생활을 택한 대신 뉴페를 포기 했으니까요.


아까 까페에서본 귀요미들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ㅜㅜ





 






 


댓글 42
꿀벌 2025.02.07 18:13  
여자친구분과 부러운 감금중이시군요^^

좋은 밤되시길 바랍니다 ^^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18:14  
감사합니다 ㅎㅎ 더워 죽겠네여
소장실 2025.02.07 18:30  
부럽습니다 ㅠㅜㅠㅜ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18:42  
전 소장실님이 더 부럽습니다ㅜㅜ
소장실 2025.02.07 19:23  
저 왜요??ㅎㅎㅎ
워킹데드 2025.02.07 18:34  
감금 중이시군여 ㅋㅋ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18:43  
휴양을 빙자한 감금이쥬 ㅎ
산소 2025.02.07 18:42  
저도 저 카페에서 화끈한 언니를 봤었네요 그림의 떡 이었지만요~ㅠㅠ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18:43  
산소님 정도면 꽁들이 줄을 설텐데요
도끼샷호야 2025.02.07 18:46  
아프지마세요 놀러가셔서 아프시면 ㅠㅠ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18:51  
아..한국에서 아파서 베트남으로 휴양왔습니다  ㅎ
쿨곰 2025.02.07 19:16  
저는 자유로운게 좋아요~!!! ㅋㅋㅋㅋ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20:27  
도비는 자유를 좋아하죠 ㅋ
하루 2025.02.07 19:16  
즐거운 감금 되세요 ^^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20:28  
감사..네 ㅜㅜ
싱글라이더 2025.02.07 19:29  
부럽습니다~~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20:28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ㅎ
과사랑 2025.02.07 19:38  
즐거운 여행 보내고 계신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내일은 더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20:28  
네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키스 2025.02.07 19:45  
후기 감사합니다~

행복한 여행 되셔요~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20:28  
네 행복합니다 헤헤
옥수수 2025.02.07 21:00  
커피숍 이쁘네요~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21:57  
유명한곳입니다 벤탄근처니 나중에 가보시죠 ㅎ
페드리 2025.02.07 22:10  
저도 빨리 이쁘니들 만나러 가고싶네요 ㅋㅋㅋㅋ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7 22:26  
빨리 오세요 ㅎㅎ
페리도트 2025.02.07 23:51  
감금과 자유 너무 어려운 문제네요 ㅠ.ㅠ
둘 다 장단점이 있으니 ㅎㅎ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02:35  
둘다 해보시고 맞는걸 선택하심 되져^^
대구남자 2025.02.08 01:05  
부럽습니다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02:34  
단점도 많습니다 ㅜㅜ
건마마스터 2025.02.08 02:14  
혹시 카페명이 어떻게 되나요 카페투어도 저의여행스탈이라서 여쭤봅니다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02:33  
카페린요^^

https://maps.app.goo.gl/jEW9dA28ppUuxB7c6
창공 2025.02.08 06:15  
전 사육당하고싶네요 ㅎㅎ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11:35  
동시에 사육중입니다 ㅎ
이상형 2025.02.08 08:42  
Linh 분위기 넘좋죠 달달한 데이트 하고 계시는군요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11:35  
오 역시 잘 아시는군요 ㅎㅎ
선랑 2025.02.08 10:27  
몸도 거기도 따땃한 장교님이 부럽습니다....여긴 랄부가 얼 지경인데...ㅠㅠ
장교님의 로맨틱은 정말 완성형이시군요 아무나 따라하지 못할듯싶네요 ㅎ
HCM에서도 오늘 주말일텐데 여친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
아....얼른 가고싶다 ㅠㅠ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11:36  
HCM오니까 부랄이 너무 흐물거리네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자유사탕 2025.02.08 10:42  
정말 슬픈이야기네요.
꽁친 이게 처음에 좋을수있어도,
시간이 지나서 사랑이 없으면 힘들수있습니다.
전 진짜 나이어린거 아니면 두번만봐도 질리던데,
계속 한분만 만나시는분들
쫌 대단하십니다.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11:38  
저는 성향상 이게 잘 맞네요 ㅎㅎ

편안하게 휴양을 즐긴다고 생각중입니다

선배님도 착하고 예쁘고 어린꽁 만나시면 정착하실수도 ㅎㅎ
로운 2025.02.08 15:14  
또 얼마나 좌클장교님이 여친분을 밤새도록 괴롭혔는지 알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일정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_^
좌지클루니 작성자 2025.02.08 16:05  
약바르고.. 약먹이고 하고 있습니다 ㅎㅎ

로운장교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인애초로 2025.02.09 22:41  
약은 약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