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2일차 일기
좌지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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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안녕하세요 꽁친클루니 입니다.
전 어제 도착했으나..몸이 좋지 않았던 관계로 따뜻한 꽁친 품에서 하룻밤을 뜨겁게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 하루치 남은 감기약을 먹기 위해 꽁친을 깨워 밥상을받아 봅니다.
밥먹고 약먹은후 침대로 가니 꽁친이 다시 자고 있길래 1시간쯤 재운뒤 심심해서 깨워 봅니다.
너무 거칠게 깨웠는지 힘들어 하는 꽁친을 위해 약을 발라줍니다.
어디인지는 말 안해도 아시쥬?
점심을 먹으러 하이디라오로 ㄱㄱ
밥먹고 차한잔 하러 ㄱㄱ
핫플이라 그런지 예쁘니들이 좀 보이네요?
사실..꽁친이 없을때 여기 자주 다녔는데 그때는 안보이던 예쁘니들이 왜 지금은 그리 잘보이는지 ㅜㅜ
아참 그리고 여기 코코넛 커피 맛있어요!!
차 한잔후 아이들을 위해 백팩을 사러 갑니다
38 Đ. Nguyễn An Ninh, Phường Bến Thành, Quận 1, Hồ Chí Minh
여기 퀸즈센트럴호텔? 아래 반지하에 있는 가게인데 가성비가 괜찮네요.
백팩 55~80만동 사이에 살수 있는데 품질 나쁘지 않습니다.
밥먹고 차마시고 쇼핑했으니 집으로 ㄱㄱ
다시 따뜻한 품속? 으로 ㅎㅎ
부러워 하지 마십셔, 전 감금 생활을 택한 대신 뉴페를 포기 했으니까요.
아까 까페에서본 귀요미들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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